nonprofits activism for South KoreaArchive 2018

친정제사만 지내고 오면 남편과 심하게 싸워요
#81Nonprofits & Activism

친정제사만 지내고 오면 남편과 심하게 싸워요

스님, 오늘 이렇게 만나게 돼서 뜻깊은 날입니다. 저는 친정아버지 제사 문제로 스님께 상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친정에서 딸이 둘인데 맏딸입니다. 원래 친정어머니께서 아버지 제사를 모셨는데 3년 전에 다치시면서 제가 맏딸로서 3년째 모시는데 제사를 지내고 오면 항상 부부싸움을 심하게 하거든요. 제 마음은 어머니께서 살아계시는 동안에는 제가 맏딸로서 모시고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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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희망세상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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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62회] 부모님에 대한 원망이 큽니다
#82Nonprofits & Activism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62회] 부모님에 대한 원망이 큽니다

저는 부모를 향한 \n원망과 분노가 너무 큽니다 \n심리 상담, 강연 듣기, 독서 등 \n노력을 하지만 \n분노가 제 안에서 저를 괴롭힙니다\n어떻게 하면 마음의 안정을 \n찾을 수 있을까요?\n\n아버지는 돌아가셨고 \n어머니는 살아 계세요\n\n처음에는 어머니만 원망했고\n최근에 심리 상담 받고 공부를 하면서\n아버지도 같이 원망하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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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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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어릴적부터 많이 다투십니다
#83Nonprofits & Activism

부모님이 어릴적부터 많이 다투십니다

질문 :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많이 다투시고\n 아버지는 술과 폭언, 폭력이 있었습니다.\n 어머니는 거기에 대응하시며 살았고,\n 저는 말리기 바빳고 불안 속에서 살았습니다.\n 아버지는 어릴적 새아버지에게 그런 대우를 받으셨다고 해요.\n 저는 분노, 원망, 미움이 올라옵니다.\n 인간관계에서 동성간에 아버지와의 관계에서 불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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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희망세상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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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성 목사 - 도무지 믿어지지 않았던 약속
#84Nonprofits & Activism

유기성 목사 - 도무지 믿어지지 않았던 약속

2018-04-20 /금요성령집회\n'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삽시다' 시리즈 10\n요한복음 14: 12\n12.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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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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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96회] 중년인데 아이돌 댄스를 하고 싶어요
#87Nonprofits & Activism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96회] 중년인데 아이돌 댄스를 하고 싶어요

나이가 적을 때 부모님께서 그렇게 하라고 할 때는 그렇게 하기 싫었는데,이제 나이가 43이 되다 보니까너무너무 하고 싶은 일들도 많고 지금 많이 하고 배우고 다니고 있습니다그리고 이것저것 안 가리고 다 닥치는 대로 배우고 많이 제 것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는데,지금 제가 제일 하고 싶은 게 생활 체육 지도자나 댄스 강사나 유아교육 쪽으로 자격증을따가지고 그런 쪽으로 가고 싶은데, 나이가 많이 걸리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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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52회] 낙태에 대한 죄책감
#88Nonprofits & Activism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52회] 낙태에 대한 죄책감

저는 지금으로부터 2주 전에 \n제 몸 안에 또 다른 생명이 8주째 자라고 있다는 것을\n알게 되었습니다\n\n아이 아빠는 헤어진 남자 친구였고 \n저는 이 사실을 모르고 남자 친구와의 이별로 힘들어 \n술도 마시고 정신과를 다니면서 \n약물 치료와 상담 치료를 하였습니다\n이미 약을 2달 가까이 먹은 상태였고 \n입덧인 줄도 모르고 소화제만 먹은\n저에게 너무 큰 죄책감이 들었습니다\n정신과나 산부인과에서도 아이 낳는 것을 권유하지 않았고 \n저 역시 축복받고 환영받는 출산이 되지 않을 거라는 걸 잘 알고 있어서 \n아이의 존재를 안 지 3일 만에 하늘나라로 보냈습니다\n\n한 해 동안 저는 최선을 다했지만 \n두 달 동안 했던 저의 행동에 대한 \n죄책감에서 벗어나지 못해서\n결국 저마저 자살 시도를 하였다가\n어머니께 목격이 되어서\n지금 이 자리에서\n스님과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n이 죄책감에서 벗어나고 아이가 좋은 곳에 갔기를 기도하면서도\n취업도 연애도 너무 겁이 나고 두려워서 재기하기가 힘이 듭니다\n어떻게 하면 이런 죄책감과 두려움 속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n자문을 구하고 싶어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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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사람에게 물들지 않으려면
#89Nonprofits & Activism

부정적인 사람에게 물들지 않으려면

법문을 들으면 맑아져서 온 세상이 환해지고 어둡고 부정적인 사람과 오래 있으면 그 역시 물이 들고 맙니다. 사물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으로 굳어진 사람이라서 부정 에너지를 뿜어내는 사람이 늘 제 곁에 있는대요. 그에 물들지 않고 맑고 평온함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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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희망세상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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