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부처이야기] 14 모든 것은 다 마음 따라 일어난다
부처님께서 어느 날 어느 마을에 탁발을 하러, 걸식을 하러 들어가셨다. 조금만 소년이 하나 훌쩍훌쩍 울고 있었다. '너 왜 우니?' '우리 아버님 때문에 우리집을 망하게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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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희망세상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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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서 어느 날 어느 마을에 탁발을 하러, 걸식을 하러 들어가셨다. 조금만 소년이 하나 훌쩍훌쩍 울고 있었다. '너 왜 우니?' '우리 아버님 때문에 우리집을 망하게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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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겪고 있는 문제는 여자 친구 문제입니다정말 엄청 다투고 많이 싸우고 특히 요즘에는 심하게 싸우는데요물론 화해도 하고 다시 좋아지기도 합니다하지만 때때로 약간 너무 마음이 괴롭고, 미칠 것 같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저희 싸움의 세 가지 특징을 발견했는데요첫 번째로 저희는 서로 자기주장이 엄청 강한 사람이에요저도 대학교 다닐 때 토론 대회에서 일등도 해 봤고 여자 친구도 그런 쪽으로 엄청 좋아하고자기주장이 강해요그래서 자기가 맞는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하여 주장이 엄청 강합니다두 번째는 자기가 생각하는 그런 것이 옳다맞다 상대방의 생각은 아닌 것 같다, 받아들이기 어렵다 이런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세 번째는 결국에 좀 이런 부분들은 이해의 문제인 거 같아요 상대방의 생각을 이해하는지 못하는지,결국 저희는 서로의 생각을 이해를 못 할 때가 많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여기서 질문 드리고 싶은 것은저는 싸우기가 지치고 싸우기가 정말 싫어요그러려면 결국에는 이해를 해야 하잖아요그리고 상대방의 생각을 존중하고 너는 그런 생각을 하는구나, 다르구나! 이런 거를 알고는 있는데정말 아무리 생각해도 이치에 맞지 않고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이거는 누가 봐도 보편적인 사람들이 요거는 아닌 거 같다 싶은 것은어떻게 받아들여야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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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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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님. 만나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저는 회사를 다닌 지 5년이 되었고 교대 근무를 해서 야간에도, 주말에도, 공휴일에도 혼자 일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그리고 수면 부족이나 불규칙으로 인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이런(교대 근무) 일을 5년이나 하다 보니까 이제 아픈 곳도 많고 어느새 제가 좀 침울하고 만사에 기력이 없는 기력한 사람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격도 변하다 보니까 대인관계나 제 개인적인 발전에도 안 좋은 영향을 받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끔은 이 회사에 들어와서 몸도 망가지고 성격도 바뀐 것 같아서 회사 들어온 것을 후회할 때도 많습니다. 그래서 퇴사를 하고 싶은데 당장 퇴사를 하자니 돈을 벌어야 되는 사정이고 교대 근무를 하면서 공부를 다시 해서 이직 준비를 하려니까 무언가를 하고자 하는 의욕이나 에너지가 생기지 않고 몸이 너무 고단해가지고 자꾸 누워서 그냥 쉬고 싶습니다. 저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스님께 조언을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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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종교 컨퍼런스(Myanmar Religious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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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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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갱협 제8차 장로(부부)섬김수련회 주제특강\n\n강의: 이정훈 교수(울산대 법학전공 교수)\n\nwww.churchr.or.kr\n\n출처: https://youtu.be/mQJ7BTvgg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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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나타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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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고 준비하고 있거든요근데 흔쾌히 응해 주지 못하고 옛날의 묵어 있던 미운 감정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습니다그래서 어떻게 하면 남편이 하겠다고 하는 것을사실 돈이 지금 없는데 굳이 돈을 많이 들여 가지고빚을 져서 시작을 하는 거죠트럭을 사서요, 개별화물을 하고 싶다고 해서요네, 운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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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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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 지은 죄가 제일 무겁다고 들은 적이 있어서 평상시에 거의 말을 안 하고 살았어요. 학교 다닐 때도 거의 말을 안 해서 별명이 벙어리였거든요. 저는 말하는 대신에 듣는 걸 좋아해서 말을 안 하는 시간에는 글을 썼는데 결국에는 자기 자랑, 남의 험담이더라고요. 그래서 사는 것이 재미없고 무엇을 해도 만족이 없어서 몇 년 전부터 이벤트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제가 1등을 하면 잘못한 것이 없는데도 신고를 하더라고요. 신은 인간에게 견딜 수 있을 만큼의 고통을 준다고 하는데 제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것이 과연 견딜 수 있을 만큼의 고통을 주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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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모 학교에서 교사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제가 담임을 맡고 있는데요 반에 학생들이 여러 명 있다 보니까여러 성향의 아이들이 있어요근데 그중에 한 아이가 저랑 성향이 안 맞는 아이가 한 명 있어요아이들이다 보니까 문제 행동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특히 그 학생이 하게 되는 경우다른 학생들보다 화가 더 많이 나기도 하고요그 학생한테는 영 정이 안 가는그런 느낌을 받아요 근데 제가 일반 회사를 다닌다면나랑 안 맞는 사람도 있지 넘겨 버릴 텐데,직업이 이렇다 보니까이러면 안 되지 하는 내적 갈등이 생깁니다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될까 고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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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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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n저는 엄마가 사이버 비트코인 이런 데에 투자를 하신다고 합니다\n누가 봐도 사기인데 다단계이고 이런 유의 여러 가지를 하신다고 해서 참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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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로 만난 사람이 있는데 처음에는 좀 가벼운 가볍게 생각을 했거든요. \n그렇다고 제가 사람을 마음을 가지고 장난을 친 건 아닌데 \n이제 만나다 보니까 저한테 이제 배려도 잘해주고 편한 마음에\n계속해서 만나고 있는데\n그 친구 집에서는 조금 나이가 있다 보니까 뭐 여자가 있으면 데려와서 결혼을 해야 되지 않느냐 하냐고 하는데 지금 집에 일이 있어서 지금 당장은 저도 결혼은 못 하고 있고요. 근데 이제 저도 막상 그런 생각하고 있지 않다가 그런\n얘기를 들으니까 제가 이제 만약에 결혼을 해서 잘 살 수 있을까\n제가 그 상대방을 잘 뭐\n좀 성격을 맞춰서 이제 잘 맞출 수 있을까 제가 이제 숙이고 살 수 있을까 고런 생각도 들\n고 \n두 번째는 지금 제가 이제 생각했을 때 집안 형편이나 경제적인 능력으로는 만\n약에 혼자 살더라고 이제 좀 어 좀 잘 살 수 있을까\n그런 생각이 드니까 차라리 이제 좀 결혼을 해사는 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하다 보니까 조금 집 결혼에 좀 집착하는 마음이 조금 생기더라고요. 처음에 두 가지를 좀 묻고 싶어서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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