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s for South KoreaArchive 2018

메디컬 다큐 7요일 - 악마의 고통과 싸우는 부부- 복합부위통증증후군 외_#002
#41Shows

메디컬 다큐 7요일 - 악마의 고통과 싸우는 부부- 복합부위통증증후군 외_#002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sevendays/main\n 악마의 고통과 싸우는 부부- 복합부위통증증후군 외,\n\n약물 오남용 ? 순천향대 천안 병원, 복합부위통증증후군 - 서울대병원, 조발성 치매 ? 창원 파티마병원, 신장 이식 ? 원주 세브란스병원,\n\n1년 365일! 1일 24시간! 병원 시계는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는다,\n\n찰나의 순간이 한 사람의 생과 사를 결정하는 골든 타임이기 때문입니다,\n\n50여 명 제작진과 100여대의 카메라 또한 전국 병원과 의료현장의 7요일 밤낮을 쉼 없이 지켜 본다,\n\n때론 극적으로 때론 소소하게, 우리들 삶의 소중한 순간을 담아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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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고부열전 - 시어머니는 부지런한 형님만 좋아해_#002
#42Shows

다문화 고부열전 - 시어머니는 부지런한 형님만 좋아해_#002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gobu\n 시어머니는 부지런한 형님만 좋아해,\n\n시어머니의 첫째 며느리 칭찬에 주눅든 둘째며느리,\n\n가족이란 이름으로 한 가정 안에 있는 두 여인, 고부\n고부간의 갈등은 어디에나 있어 왔다. \n하지만 '다문화 가정'의 고부 갈등은 여느 가정과 다른 면이 있다.\n서로 다른 언어, 서로 다른 국적, 서로 다른 문화라는 큰 벽이 존재한다.\n한 가족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서로의 존재를 제대로 인정하지 못하고\n갈등하고 있는 여인들, 고부\n\n-한국으로 시집 온 다문화 여성 이야기-\n오직 결혼만을 위해 낯선 한국 땅을 찾은 그녀들. \n그러나 말도 설고, 음식도 설고, 사람도 설은 한국에서의 삶은 녹녹치 않다. \n최선을 다한다는 며느리, 하지만 시어머니는 대체 왜 나를 못마땅해 하는 걸까.\n\n-다문화 여성을 며느리로 맞이한 시어머니의 이야기-\n며느리를 맞이했으니 한시름 놨다고 생각했다.\n살림도 맡기고, 손자도 키우고 알콩달콩 잘 지내보려했다.\n그런데. 살림부터 청소. 남편 내조까지. 마음에 드는 구석이 없다.\n며느리가 아무리 다른 나라에서 왔다지만, 이렇게 다를 수가 있을까...\n\n함께 있으면 어색하고 숨 막히는 두 사람, \n고부가 함께 며느리의 친정 나라로 여행을 떠난다.\n남편도 아이도 없이 오직 두 사람만이 믿고 의지할 동반자로\n서로를 이해하고 갈등의 골을 메워가는 시간.\n시어머니와 며느리의 '역지사지' 힐링 여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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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다큐 7요일 - 나를 버티게 하는 힘, 가족- 루게릭병 외_#002
#43Shows

메디컬 다큐 7요일 - 나를 버티게 하는 힘, 가족- 루게릭병 외_#002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sevendays/main\n 나를 버티게 하는 힘, 가족- 루게릭병 외,\n\n응급실(구미 순천향 병원),난소암(인천 의료원),폐암 (국립 암센터),루게릭병(한양대 병원), \n\n1년 365일! 1일 24시간! 병원 시계는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는다,\n\n찰나의 순간이 한 사람의 생과 사를 결정하는 골든 타임이기 때문입니다,\n\n50여 명 제작진과 100여대의 카메라 또한 전국 병원과 의료현장의 7요일 밤낮을 쉼 없이 지켜 본다,\n\n때론 극적으로 때론 소소하게, 우리들 삶의 소중한 순간을 담아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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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다큐 7요일 - 엄마라는 이름으로- 3도 화상 외_#002
#44Shows

메디컬 다큐 7요일 - 엄마라는 이름으로- 3도 화상 외_#002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sevendays/main\n 엄마라는 이름으로- 3도 화상 외,\n\n응급실(목포한국병원), 3도 화상(베스티안 부산병원), 척수 손상 (근로복지공단순천병원),\n\n1년 365일! 1일 24시간! 병원 시계는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는다,\n\n찰나의 순간이 한 사람의 생과 사를 결정하는 골든 타임이기 때문입니다,\n\n50여 명 제작진과 100여대의 카메라 또한 전국 병원과 의료현장의 7요일 밤낮을 쉼 없이 지켜 본다,\n\n때론 극적으로 때론 소소하게, 우리들 삶의 소중한 순간을 담아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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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고부열전 - 무단 외출하는 며느리, 무기력증에 빠진 시어머니_#002
#45Shows

다문화 고부열전 - 무단 외출하는 며느리, 무기력증에 빠진 시어머니_#002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gobu\n 무단 외출하는 며느리, 무기력증에 빠진 시어머니,\n\n가족이란 이름으로 한 가정 안에 있는 두 여인, 고부\n고부간의 갈등은 어디에나 있어 왔다. \n하지만 '다문화 가정'의 고부 갈등은 여느 가정과 다른 면이 있다.\n서로 다른 언어, 서로 다른 국적, 서로 다른 문화라는 큰 벽이 존재한다.\n한 가족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서로의 존재를 제대로 인정하지 못하고\n갈등하고 있는 여인들, 고부\n\n-한국으로 시집 온 다문화 여성 이야기-\n오직 결혼만을 위해 낯선 한국 땅을 찾은 그녀들. \n그러나 말도 설고, 음식도 설고, 사람도 설은 한국에서의 삶은 녹녹치 않다. \n최선을 다한다는 며느리, 하지만 시어머니는 대체 왜 나를 못마땅해 하는 걸까.\n\n-다문화 여성을 며느리로 맞이한 시어머니의 이야기-\n며느리를 맞이했으니 한시름 놨다고 생각했다.\n살림도 맡기고, 손자도 키우고 알콩달콩 잘 지내보려했다.\n그런데. 살림부터 청소. 남편 내조까지. 마음에 드는 구석이 없다.\n며느리가 아무리 다른 나라에서 왔다지만, 이렇게 다를 수가 있을까...\n\n함께 있으면 어색하고 숨 막히는 두 사람, \n고부가 함께 며느리의 친정 나라로 여행을 떠난다.\n남편도 아이도 없이 오직 두 사람만이 믿고 의지할 동반자로\n서로를 이해하고 갈등의 골을 메워가는 시간.\n시어머니와 며느리의 '역지사지' 힐링 여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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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고부열전 - 가족과 떨어져 사는 시어머니와 벽보고 얘기하는 며느리_#003
#46Shows

다문화 고부열전 - 가족과 떨어져 사는 시어머니와 벽보고 얘기하는 며느리_#003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gobu\n 가족과 떨어져 사는 시어머니와 벽보고 얘기하는 며느리,\n\n가족이란 이름으로 한 가정 안에 있는 두 여인, 고부\n고부간의 갈등은 어디에나 있어 왔다. \n하지만 '다문화 가정'의 고부 갈등은 여느 가정과 다른 면이 있다.\n서로 다른 언어, 서로 다른 국적, 서로 다른 문화라는 큰 벽이 존재한다.\n한 가족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서로의 존재를 제대로 인정하지 못하고\n갈등하고 있는 여인들, 고부\n\n-한국으로 시집 온 다문화 여성 이야기-\n오직 결혼만을 위해 낯선 한국 땅을 찾은 그녀들. \n그러나 말도 설고, 음식도 설고, 사람도 설은 한국에서의 삶은 녹녹치 않다. \n최선을 다한다는 며느리, 하지만 시어머니는 대체 왜 나를 못마땅해 하는 걸까.\n\n-다문화 여성을 며느리로 맞이한 시어머니의 이야기-\n며느리를 맞이했으니 한시름 놨다고 생각했다.\n살림도 맡기고, 손자도 키우고 알콩달콩 잘 지내보려했다.\n그런데. 살림부터 청소. 남편 내조까지. 마음에 드는 구석이 없다.\n며느리가 아무리 다른 나라에서 왔다지만, 이렇게 다를 수가 있을까...\n\n함께 있으면 어색하고 숨 막히는 두 사람, \n고부가 함께 며느리의 친정 나라로 여행을 떠난다.\n남편도 아이도 없이 오직 두 사람만이 믿고 의지할 동반자로\n서로를 이해하고 갈등의 골을 메워가는 시간.\n시어머니와 며느리의 '역지사지' 힐링 여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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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고부열전 - 남편 챙겨주는 시어머니, 이해못한는 며느리_#003
#47Shows

다문화 고부열전 - 남편 챙겨주는 시어머니, 이해못한는 며느리_#003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gobu 남편 챙겨주는 시어머니, 이해못한는 며느리,가족이란 이름으로 한 가정 안에 있는 두 여인, 고부고부간의 갈등은 어디에나 있어 왔다. 하지만 '다문화 가정'의 고부 갈등은 여느 가정과 다른 면이 있다.서로 다른 언어, 서로 다른 국적, 서로 다른 문화라는 큰 벽이 존재한다.한 가족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서로의 존재를 제대로 인정하지 못하고갈등하고 있는 여인들, 고부-한국으로 시집 온 다문화 여성 이야기-오직 결혼만을 위해 낯선 한국 땅을 찾은 그녀들. 그러나 말도 설고, 음식도 설고, 사람도 설은 한국에서의 삶은 녹녹치 않다. 최선을 다한다는 며느리, 하지만 시어머니는 대체 왜 나를 못마땅해 하는 걸까.-다문화 여성을 며느리로 맞이한 시어머니의 이야기-며느리를 맞이했으니 한시름 놨다고 생각했다.살림도 맡기고, 손자도 키우고 알콩달콩 잘 지내보려했다.그런데. 살림부터 청소. 남편 내조까지. 마음에 드는 구석이 없다.며느리가 아무리 다른 나라에서 왔다지만, 이렇게 다를 수가 있을까...함께 있으면 어색하고 숨 막히는 두 사람, 고부가 함께 며느리의 친정 나라로 여행을 떠난다.남편도 아이도 없이 오직 두 사람만이 믿고 의지할 동반자로서로를 이해하고 갈등의 골을 메워가는 시간.시어머니와 며느리의 '역지사지' 힐링 여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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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고부열전 - 며느리 부부싸움에 들볶이는 시어머니_#002
#48Shows

다문화 고부열전 - 며느리 부부싸움에 들볶이는 시어머니_#002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gobu\n 며느리 부부싸움에 들볶이는 시어머니,\n\n가족이란 이름으로 한 가정 안에 있는 두 여인, 고부\n고부간의 갈등은 어디에나 있어 왔다. \n하지만 '다문화 가정'의 고부 갈등은 여느 가정과 다른 면이 있다.\n서로 다른 언어, 서로 다른 국적, 서로 다른 문화라는 큰 벽이 존재한다.\n한 가족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서로의 존재를 제대로 인정하지 못하고\n갈등하고 있는 여인들, 고부\n\n-한국으로 시집 온 다문화 여성 이야기-\n오직 결혼만을 위해 낯선 한국 땅을 찾은 그녀들. \n그러나 말도 설고, 음식도 설고, 사람도 설은 한국에서의 삶은 녹녹치 않다. \n최선을 다한다는 며느리, 하지만 시어머니는 대체 왜 나를 못마땅해 하는 걸까.\n\n-다문화 여성을 며느리로 맞이한 시어머니의 이야기-\n며느리를 맞이했으니 한시름 놨다고 생각했다.\n살림도 맡기고, 손자도 키우고 알콩달콩 잘 지내보려했다.\n그런데. 살림부터 청소. 남편 내조까지. 마음에 드는 구석이 없다.\n며느리가 아무리 다른 나라에서 왔다지만, 이렇게 다를 수가 있을까...\n\n함께 있으면 어색하고 숨 막히는 두 사람, \n고부가 함께 며느리의 친정 나라로 여행을 떠난다.\n남편도 아이도 없이 오직 두 사람만이 믿고 의지할 동반자로\n서로를 이해하고 갈등의 골을 메워가는 시간.\n시어머니와 며느리의 '역지사지' 힐링 여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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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 건강’ 걱정한 리설주
#49Shows

‘조용필 건강’ 걱정한 리설주

리설주 조용필 선생, 감기 걸려서 안타까워\n리설주, 조용필에게 노래 잘한다 극찬도\n리설주, 감기 걸린 조용필 걱정… 왜?\n김정은 옆 레드벨벳 아이린… 의도된 자리? \n레드벨벳 아이린, 김정은 옆에서 기념사진 촬영\n방북 우리 예술단, '화기애애' 만찬 후기 전해 \n현송월 예쁘게 나옵니까? 물음에 웃음바다\n현송월 탁현민 노래 듣고 싶다… '화기애애'\n현송월 노래 들어보고 싶다… 탁현민 선곡은? \n\n※자세한 내용은 뉴스 TOP10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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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고부열전 - 며느리야 나처럼 살지마_#002
#50Shows

다문화 고부열전 - 며느리야 나처럼 살지마_#002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gobu\n 며느리야 나처럼 살지마,\n\n가족이란 이름으로 한 가정 안에 있는 두 여인, 고부\n고부간의 갈등은 어디에나 있어 왔다. \n하지만 '다문화 가정'의 고부 갈등은 여느 가정과 다른 면이 있다.\n서로 다른 언어, 서로 다른 국적, 서로 다른 문화라는 큰 벽이 존재한다.\n한 가족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서로의 존재를 제대로 인정하지 못하고\n갈등하고 있는 여인들, 고부\n\n-한국으로 시집 온 다문화 여성 이야기-\n오직 결혼만을 위해 낯선 한국 땅을 찾은 그녀들. \n그러나 말도 설고, 음식도 설고, 사람도 설은 한국에서의 삶은 녹녹치 않다. \n최선을 다한다는 며느리, 하지만 시어머니는 대체 왜 나를 못마땅해 하는 걸까.\n\n-다문화 여성을 며느리로 맞이한 시어머니의 이야기-\n며느리를 맞이했으니 한시름 놨다고 생각했다.\n살림도 맡기고, 손자도 키우고 알콩달콩 잘 지내보려했다.\n그런데. 살림부터 청소. 남편 내조까지. 마음에 드는 구석이 없다.\n며느리가 아무리 다른 나라에서 왔다지만, 이렇게 다를 수가 있을까...\n\n함께 있으면 어색하고 숨 막히는 두 사람, \n고부가 함께 며느리의 친정 나라로 여행을 떠난다.\n남편도 아이도 없이 오직 두 사람만이 믿고 의지할 동반자로\n서로를 이해하고 갈등의 골을 메워가는 시간.\n시어머니와 며느리의 '역지사지' 힐링 여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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