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s for South KoreaArchive 2018

다문화 고부열전 - 집안 가득 물건을 쌓아놓은 내 며느리, 끊임없이 사들이는 이유는?_#002
#31Shows

다문화 고부열전 - 집안 가득 물건을 쌓아놓은 내 며느리, 끊임없이 사들이는 이유는?_#002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gobu\n 집안 가득 물건을 쌓아놓은 내 며느리, 끊임없이 사들이는 이유는?,\n\n가족이란 이름으로 한 가정 안에 있는 두 여인, 고부\n고부간의 갈등은 어디에나 있어 왔다. \n하지만 '다문화 가정'의 고부 갈등은 여느 가정과 다른 면이 있다.\n서로 다른 언어, 서로 다른 국적, 서로 다른 문화라는 큰 벽이 존재한다.\n한 가족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서로의 존재를 제대로 인정하지 못하고\n갈등하고 있는 여인들, 고부\n\n-한국으로 시집 온 다문화 여성 이야기-\n오직 결혼만을 위해 낯선 한국 땅을 찾은 그녀들. \n그러나 말도 설고, 음식도 설고, 사람도 설은 한국에서의 삶은 녹녹치 않다. \n최선을 다한다는 며느리, 하지만 시어머니는 대체 왜 나를 못마땅해 하는 걸까.\n\n-다문화 여성을 며느리로 맞이한 시어머니의 이야기-\n며느리를 맞이했으니 한시름 놨다고 생각했다.\n살림도 맡기고, 손자도 키우고 알콩달콩 잘 지내보려했다.\n그런데. 살림부터 청소. 남편 내조까지. 마음에 드는 구석이 없다.\n며느리가 아무리 다른 나라에서 왔다지만, 이렇게 다를 수가 있을까...\n\n함께 있으면 어색하고 숨 막히는 두 사람, \n고부가 함께 며느리의 친정 나라로 여행을 떠난다.\n남편도 아이도 없이 오직 두 사람만이 믿고 의지할 동반자로\n서로를 이해하고 갈등의 골을 메워가는 시간.\n시어머니와 며느리의 '역지사지' 힐링 여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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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2심 선고…박근혜 ‘선처’ 탄원서
#32Shows

이재용 2심 선고…박근혜 ‘선처’ 탄원서

조선 이재용 오늘 항소심 선고…박 전 대통령 이 선처 탄원서\n조선 박근혜 탄원서…'청탁 받거나 들어준 적 없다' 다시 강조한 듯\n중앙 이재용 뇌물죄 근거 된 '묵시적 청탁'이 항소심 최대 쟁점\n서울 뇌물공여·추가독대·재산도피…오늘 이재용 항소심 선고 쟁점\n조선 2심 재판부는 '묵시적 청탁' 어떻게 판단할까\n한국 5일 이재용 항소심 선고…횡령액 모두 변제, 재판 영향 있을까\n한경 이심전심으로 청탁?…2심 재판부의 판단은 \n한경 '0차 독대' 확인 안 된다는데…특검은 출입 안 했다는 뜻 아냐\n\n[2018.2.5 방송] 신문이야기 돌직구쇼+ 122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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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고부열전 - 20년째 참아온 며느리, 투명인간이 된 시어머니_#003
#33Shows

다문화 고부열전 - 20년째 참아온 며느리, 투명인간이 된 시어머니_#003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gobu\n 20년째 참아온 며느리, 투명인간이 된 시어머니,\n\n가족이란 이름으로 한 가정 안에 있는 두 여인, 고부\n고부간의 갈등은 어디에나 있어 왔다. \n하지만 '다문화 가정'의 고부 갈등은 여느 가정과 다른 면이 있다.\n서로 다른 언어, 서로 다른 국적, 서로 다른 문화라는 큰 벽이 존재한다.\n한 가족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서로의 존재를 제대로 인정하지 못하고\n갈등하고 있는 여인들, 고부\n\n-한국으로 시집 온 다문화 여성 이야기-\n오직 결혼만을 위해 낯선 한국 땅을 찾은 그녀들. \n그러나 말도 설고, 음식도 설고, 사람도 설은 한국에서의 삶은 녹녹치 않다. \n최선을 다한다는 며느리, 하지만 시어머니는 대체 왜 나를 못마땅해 하는 걸까.\n\n-다문화 여성을 며느리로 맞이한 시어머니의 이야기-\n며느리를 맞이했으니 한시름 놨다고 생각했다.\n살림도 맡기고, 손자도 키우고 알콩달콩 잘 지내보려했다.\n그런데. 살림부터 청소. 남편 내조까지. 마음에 드는 구석이 없다.\n며느리가 아무리 다른 나라에서 왔다지만, 이렇게 다를 수가 있을까...\n\n함께 있으면 어색하고 숨 막히는 두 사람, \n고부가 함께 며느리의 친정 나라로 여행을 떠난다.\n남편도 아이도 없이 오직 두 사람만이 믿고 의지할 동반자로\n서로를 이해하고 갈등의 골을 메워가는 시간.\n시어머니와 며느리의 '역지사지' 힐링 여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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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고부열전 - 굴러들어 온 복덩어리 며느리 그러나 고달픈 시어머니_#002
#34Shows

다문화 고부열전 - 굴러들어 온 복덩어리 며느리 그러나 고달픈 시어머니_#002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gobu\n 굴러들어 온 복덩어리 며느리 그러나 고달픈 시어머니,\n\n가족이란 이름으로 한 가정 안에 있는 두 여인, 고부\n고부간의 갈등은 어디에나 있어 왔다. \n하지만 '다문화 가정'의 고부 갈등은 여느 가정과 다른 면이 있다.\n서로 다른 언어, 서로 다른 국적, 서로 다른 문화라는 큰 벽이 존재한다.\n한 가족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서로의 존재를 제대로 인정하지 못하고\n갈등하고 있는 여인들, 고부\n\n-한국으로 시집 온 다문화 여성 이야기-\n오직 결혼만을 위해 낯선 한국 땅을 찾은 그녀들. \n그러나 말도 설고, 음식도 설고, 사람도 설은 한국에서의 삶은 녹녹치 않다. \n최선을 다한다는 며느리, 하지만 시어머니는 대체 왜 나를 못마땅해 하는 걸까.\n\n-다문화 여성을 며느리로 맞이한 시어머니의 이야기-\n며느리를 맞이했으니 한시름 놨다고 생각했다.\n살림도 맡기고, 손자도 키우고 알콩달콩 잘 지내보려했다.\n그런데. 살림부터 청소. 남편 내조까지. 마음에 드는 구석이 없다.\n며느리가 아무리 다른 나라에서 왔다지만, 이렇게 다를 수가 있을까...\n\n함께 있으면 어색하고 숨 막히는 두 사람, \n고부가 함께 며느리의 친정 나라로 여행을 떠난다.\n남편도 아이도 없이 오직 두 사람만이 믿고 의지할 동반자로\n서로를 이해하고 갈등의 골을 메워가는 시간.\n시어머니와 며느리의 '역지사지' 힐링 여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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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다큐 7요일 - 붙잡고 싶은 내 딸의 시간- GNE근육병 외_#003
#35Shows

메디컬 다큐 7요일 - 붙잡고 싶은 내 딸의 시간- GNE근육병 외_#003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sevendays/main\n 붙잡고 싶은 내 딸의 시간- GNE근육병 외,\n\n응급실- 아주대학교 병원, 신생아집중치료실 - 전북대학교 병원, GNE근육병 - 부산대학교 병원,\n\n1년 365일! 1일 24시간! 병원 시계는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는다,\n\n찰나의 순간이 한 사람의 생과 사를 결정하는 골든 타임이기 때문입니다,\n\n50여 명 제작진과 100여대의 카메라 또한 전국 병원과 의료현장의 7요일 밤낮을 쉼 없이 지켜 본다,\n\n때론 극적으로 때론 소소하게, 우리들 삶의 소중한 순간을 담아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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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고부열전 - 식당 매출은 줄고 고부갈등은 늘고_#002
#36Shows

다문화 고부열전 - 식당 매출은 줄고 고부갈등은 늘고_#002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gobu\n 식당 매출은 줄고 고부갈등은 늘고,\n\n가족이란 이름으로 한 가정 안에 있는 두 여인, 고부\n고부간의 갈등은 어디에나 있어 왔다. \n하지만 '다문화 가정'의 고부 갈등은 여느 가정과 다른 면이 있다.\n서로 다른 언어, 서로 다른 국적, 서로 다른 문화라는 큰 벽이 존재한다.\n한 가족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서로의 존재를 제대로 인정하지 못하고\n갈등하고 있는 여인들, 고부\n\n-한국으로 시집 온 다문화 여성 이야기-\n오직 결혼만을 위해 낯선 한국 땅을 찾은 그녀들. \n그러나 말도 설고, 음식도 설고, 사람도 설은 한국에서의 삶은 녹녹치 않다. \n최선을 다한다는 며느리, 하지만 시어머니는 대체 왜 나를 못마땅해 하는 걸까.\n\n-다문화 여성을 며느리로 맞이한 시어머니의 이야기-\n며느리를 맞이했으니 한시름 놨다고 생각했다.\n살림도 맡기고, 손자도 키우고 알콩달콩 잘 지내보려했다.\n그런데. 살림부터 청소. 남편 내조까지. 마음에 드는 구석이 없다.\n며느리가 아무리 다른 나라에서 왔다지만, 이렇게 다를 수가 있을까...\n\n함께 있으면 어색하고 숨 막히는 두 사람, \n고부가 함께 며느리의 친정 나라로 여행을 떠난다.\n남편도 아이도 없이 오직 두 사람만이 믿고 의지할 동반자로\n서로를 이해하고 갈등의 골을 메워가는 시간.\n시어머니와 며느리의 '역지사지' 힐링 여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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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송월 앞에서 불태운 인공기…北 “시위자 처벌”
#37Shows

현송월 앞에서 불태운 인공기…北 “시위자 처벌”

현송월이 어제 서울역에 도착했을 때 우리 시위대가 북한 인공기를 불태웠습니다. \n \n북한은 시위대 처벌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n \n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n\n[리포트]\n현송월 일행을 기다리던 보수단체가 인공기를 불태우며 거세게 항의합니다. \n \n[현장음] \n반대한다! 반대한다! \n \n강릉 방문을 마치고 서울에 도착한 현송월은 시위대를 발견했지만 힐끔 쳐다볼 뿐이었습니다. \n \n현송월이 북한으로 돌아가자마자 북한은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n\n조선중앙통신은 동족에게 절하지는 못할 망정 우리 대표단의 면전에서 상상도 할 수 없는 치떨리는 망동을 부렸다고 비판했습니다.\n \n또 올림픽 불참 가능성을 언급하며 시위자 처벌과 재발방지 대책까지 요구했습니다. 인공기 소각이 용납 못 할 '특대형' 범죄 행위란 이유에섭니다. \n \n경찰이 인공기 소각 시위에 대한 수사에 착수하자 자유한국당은 발끈했습니다. \n \n[김성태 /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n트럼프 국빈 방문시 광화문 광장에서 성조기를 불태우고 물병과 야광봉, 쓰레기를 던진 돌발행위는 왜 수사하지 않았습니까. \n \n자유한국당은 동일한 잣대로 수사가 이뤄지는지 지켜볼 계획입니다. \n \n채널A 뉴스 김민지입니다. \n \n영상취재 : 이성훈 이승헌 \n영상편집 : 김지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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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다큐 7요일 - 듣지 못하는 고통- 노인성 난청 외_#002
#38Shows

메디컬 다큐 7요일 - 듣지 못하는 고통- 노인성 난청 외_#002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sevendays/main\n 듣지 못하는 고통- 노인성 난청 외,\n\n응급실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노인성 난청 (연세대학교 원주 세브란스기독병원),경도인지장애 (건국대학교병원),\n\n1년 365일! 1일 24시간! 병원 시계는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는다,\n\n찰나의 순간이 한 사람의 생과 사를 결정하는 골든 타임이기 때문입니다,\n\n50여 명 제작진과 100여대의 카메라 또한 전국 병원과 의료현장의 7요일 밤낮을 쉼 없이 지켜 본다,\n\n때론 극적으로 때론 소소하게, 우리들 삶의 소중한 순간을 담아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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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터치]음주운전 ‘생중계 신고’로 잡은 BJ
#39Shows

[뉴스터치]음주운전 ‘생중계 신고’로 잡은 BJ

오늘 뉴스터치는 추격전 끝에 수상한 차량을 붙잡은 인터넷방송 BJ입니다. 지난달 24일 밤 11시쯤 분당 수서간 고속화도로에서 찍힌 영상입니다. 차량이 많지도 않은데 유독 한 차선만 정체되기 시작합니다. 알고 보니 앞서 가던 SUV 차량이 휘청거리며 운전하다가 결국 도로 한가운데 멈춰선 건데요. 당시 뒤따르던 차량에는 유명 인터넷 방송 BJ가 있었는데요, 차량을 발견하자마자 비상등을 켜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윤석원 / 인터넷 방송 BJ(신고자)] 도로 한복판에 서 있어서 제가 뒤에서 비상등 켜고 기다리고 있거든요. 처음엔 운전자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줄 알았는데요, 하지만 운전석을 확인한 BJ 윤 씨는 화들짝 놀랐습니다. 50대 남성이 술에 잔뜩 취한 채 잠들어 있었던 겁니다. [윤석원 / 인터넷 방송 BJ(신고자)] 차량 이동할 수 있게 손짓하면서 앞에 가서 봤더니 얼굴 빨간 게 다 보이고 아예 목이 꺾인 상태로 주무시고 계시던…“ 창문을 두드리자 깨어난 남성은 도주하기 시작하는데요. 그때부터 윤 씨와 남성의 추격전이 시작됩니다. 이 과정에서 윤 씨는 실시간으로 경찰과 통화하며 상황과 위치를 알렸습니다. [현장음] 우회전하네요. OO상가 그쪽이에요 지금.” 10분 정도 추격전을 벌인 끝에 차량은 아파트 단지로 들어가는데요. 때마침 도착한 경찰에게 붙잡혔습니다. 당시 남성은 차선 3개를 넘나들고, 정지신호까지 무시하며 약 2km 정도 도주했는데요. 붙잡고 보니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상태였습니다. [경찰관계자] (혈중알코올 농도) 0.196% 면허취소 수치… 동료들하고 같이 식사 겸 술을 한잔 하셨나 봐요. 귀가하다가 잠깐 거기서 잠든 거죠. 음주운전은 자신뿐 아니라 남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의심 차량을 발견하면 바로 신고하는게 중요합니다. 차간 거리를 유지하지 않고, 밤에 전조등을 끈 채로 운전하고 있으면 음주운전일 확률이 높은데요. 특히 아무 이유 없이 도로 한복판에 서 있는 차량은 음주운전일 확률일 70%나 된다고 합니다. 경찰은 음주운전자 검거에 도움을 준 BJ 윤 씨에게 감사장 수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뉴스터치였습니다.▷ 공식 홈페이지 http://www.ichannela.com▷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channelanews▷ 공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tvcha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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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에 발끈한 北의 속내
#40Shows

태영호에 발끈한 北의 속내

北, 태영호 증언 맹비난 천하의 인간쓰레기최고 존엄 헐뜯어… 北, 태영호 발언 불만北, 남북 고위급회담 갑자기 취소… 이유는?'김정은 비판' 태영호 출판 간담회도 원인?태영호, 14일 출판 간담회서 거침없는 발언태영호, 출판 간담회서 북한 믿지 말라테영호 누나, 과거 CNN 인터뷰서 짐승만 못해北, 태영호 가족 앞세워 대남선전 강화?※자세한 내용은 뉴스TOP10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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