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politics for South KoreaArchive 2021

1시간 만에 사망…후쿠시마원전서 초강력 방사선 / SBS
#61News & Politics

1시간 만에 사망…후쿠시마원전서 초강력 방사선 / SBS

10년 전 폭발사고가 있었던 일본 후쿠시마원전 격납 용기에서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강력한 방사선이 측정됐습니다. 사람이 가까이 가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수준입니다.자세한 내용은, 도쿄에서 유성재 특파원이 전하겠습니다.원문 기사 더보기 https://news.sbs.co.kr/y/?id=N1006467278 #SBS뉴스 #후쿠시마 #방사선▶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youtubeLive , https://n.sbs.co.kr/live ▶SBS 뉴스 제보하기홈페이지: https://n.sbs.co.kr/inform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https://n.sbs.co.kr/App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https://pf.kakao.com/_ewsdq/chat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https://www.facebook.com/sbs8news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bs8news 트위터: https://www.twitter.com/sbs8news카카오톡: https://pf.kakao.com/_ewsdq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bs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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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기우뚱…순식간에 무너져내린 광주 공사 건물 (제보영상) / SBS
#62News & Politics

갑자기 기우뚱…순식간에 무너져내린 광주 공사 건물 (제보영상) / SBS

광주에서 공사 중이던 5층 건물이 무너지면서 시내버스와 승용차를 덮쳐 승객들이 파묻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당시 버스 뒤에서 달리던 승용차 블랙박스에 찍힌 화면에는, 건물이 거대한 먼지구름을 일으키며 버스를 덮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이 사고로 버스에 탔던 8명이 구조됐지만 모두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원문 기사 더보기 https://news.sbs.co.kr/y/?id=N1006349684 #광주 #건물 #붕괴 #사고 #제보#SBS뉴스 #실시간 #버스▶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youtubeLive , https://n.sbs.co.kr/live ▶SBS 뉴스 제보하기홈페이지: https://n.sbs.co.kr/inform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https://n.sbs.co.kr/App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https://pf.kakao.com/_ewsdq/chat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https://www.facebook.com/sbs8news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bs8news 트위터: https://www.twitter.com/sbs8news카카오톡: https://pf.kakao.com/_ewsdq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bs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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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방역수칙 지적에…'먹던 음식' 간장통에 넣고 간 손님 / JTBC 뉴스룸
#63News & Politics

[단독] 방역수칙 지적에…'먹던 음식' 간장통에 넣고 간 손님 / JTBC 뉴스룸

이렇게 전국이 코로나로 난리인데, 이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식당 주인이 방역 수칙 때문에 이제 그만 나가달라고 하자, 한 손님이 자기가 먹던 음식을 다같이 먹는 간장통에 몰래 넣었습니다.▶ 기사 전문 https://news.jtbc.joins.com/html/548/NB12016548.html▶ 뉴스룸 다시보기 (https://bit.ly/2nxI8jQ)#김태형기자 #JTBC뉴스룸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s://bit.ly/2hYgWZg)☞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s://bit.ly/2LZIwke)#JTBC뉴스 공식 페이지(홈페이지) https://news.jtbc.joins.com(APP) https://bit.ly/1r04W2D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tbcnews☏ 제보하기 https://bit.ly/1krluzF방송사 : JTBC (https://jtbc.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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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반달가슴곰은 진짜 사람을 찢을까? 실제로 곰이 사람을 마주치면 하는 행동!  / 스브스뉴스
#64News & Politics

한국 반달가슴곰은 진짜 사람을 찢을까? 실제로 곰이 사람을 마주치면 하는 행동! / 스브스뉴스

광양시 SNS에 업로드 된 사진 한 장. 등산로 데크 앞뒤를 가로막고 있는 커다란 반달가슴곰. 날씨가 풀리며 등산 하기 좋은 요즘, 나도 산에 갔다가 반달곰과 같은 맹수를 만나면 어떡하지? 만난다면 재빨리 도망쳐야 하나? 더이상 외국의 이야기가 아닌 곰과의 조우. 산에서 곰을 만났을 때 살아남는 법을 알아보자!✔ 뉴스에는 위아래가 없다, 스브스뉴스- 스브스뉴스 링크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subusunews​​​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subusunews/​​​홈페이지 : https://news.sbs.co.kr/news/subusu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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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봄?] 2월 셋째 주ㅣ'학폭 논란' 이재영·이다영 자매, 결국... / YTN
#65News & Politics

[이거봄?] 2월 셋째 주ㅣ'학폭 논란' 이재영·이다영 자매, 결국... / YTN

00:04 [자막뉴스] '무기한 박탈' 이재영·이다영, 잔여 연봉은 결국... (2월 15일 뉴스)02:02 [자막뉴스] 김연경이 인정한 이재영이었는데...쌍둥이 발 '대형 악재' (2월 16일 뉴스)04:00 [자막뉴스] '평균자산 186억 원' 호화 즐기던 '영앤리치', 알고 보니... (2월 17일 뉴스)05:38 [단독] 화장품이 수상해요 퀵서비스 기사가 마약 추정 물질 신고...경찰, 분석 착수 (2월 18일 뉴스)07:48 [자막뉴스] 美 화성 탐사선, 피 말리는 '공포의 7분' 그 후... (2월 19일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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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있저] 정민이 물 싫어해 의문 확산...경찰, CCTV 추가 확보 / YTN
#66News & Politics

[뉴있저] 정민이 물 싫어해 의문 확산...경찰, CCTV 추가 확보 / YTN

뉴있저를 보다 편하게 시청하세요🎉YTN의 대표 시사 콘텐츠 & 프로그램 '돌발영상', '알고리줌', '뉴스가 있는 저녁', '세상만사' 전용 유튜브 채널이 오픈했습니다. 📢 채널명이 무려...YTN 돌.았.저지금 바로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https://www.youtube.com/channel/UCvWUqUT10RiJ6W8XiruqAiQ■ 진행 : 변상욱 앵커, 안귀령 앵커■ 출연 : 양시창 기자*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앵커]서울 한강공원에서 실종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된 대학생 고 손정민 군의 장례식이 오늘 치러졌습니다.사망을 두고 여러 의문도 제기되고 있는데요.현장에 다녀온 양시창 기자와 더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양 기자 어서 오십시오.오늘 장례식이 열렸죠?20대 청년의 죽음에 황망했을 텐데, 어땠나요?[기자]네, 오늘 아침 서울 잠원동 성당에서 장례 미사가 열렸는데, 손 군의 친척과 지인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의 발길도 이어졌습니다.제가 얘기를 들어보니, 손 군이나 가족과 관련은 없지만, 뉴스를 보고 안타까운 마음에 미사에 참석했다는 분들이 더러 계셨습니다.21살 앳된 청년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가족은 물론, 참석자들도 슬픔과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고요.주체할 수 없이 오열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앵커]그런데 무엇보다, 숨진 손 군의 아버지가 석연치 않은 점이 많다며 의혹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는데요. 정리해 볼까요?[기자]네, 사건 당일 손 군과 함께 술을 마신 친구 A 씨의 석연치 않은 행동에 문제를 제기하는 건데요.손 군 실종 뒤 A 씨가 친구를 찾는 일에 소극적이었고, 당시 상황을 묻는 손 씨의 질문에 느닷없이 자살 가능성을 내비쳤다는 겁니다.또, 손 군이 넘어졌는데 일으켜 세우느라 자신의 옷과 신발이 많이 더러워졌다고도 했는데, 이 역시 의심스러운 대목이라고 주장합니다.당시 상황을 설명하기보다 자기 옷이 더러워진 이유를 설명하는 데 치중한 게 수상하다는 것이고요.또, A 씨의 신발을 보여달라고 요구하자, A 씨 부친이 사실 확인 없이 곧바로 버렸다고 답한 것도 상식적이지 않다는 겁니다.이밖에 손 군의 휴대전화를 A 씨가 들고 있었고, 정작 A 씨의 휴대전화는 없어진 점, 실종 당시 경찰 조사에 변호사를 대동하고 나선 점도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합니다.손 씨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시죠.[손현 / 고 손정민 군 부친 : 모든 정황을 볼 때 이미 정민이가 사고를 당했다는 걸 알고 있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어요. 그렇지 않고서야 그런 즉답이 나오거나 목요일 변호사가 준비가 돼 있거나 그럴 수가 없거든요. 이미 정민이가 사라진 후부터 정민이가 돌아오지 않을 거라는 걸 알고 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앵커]오늘 양 기자가 손 씨 친구들도 만나봤는데, 친구들도 이번 사건을 이상하게 보는 점이 있었다고요?[기자]네, 화장장까지 꽤 많은 친구가 손 군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는데요.손 군의 오랜 친구들은 손 군이 물을 매우 싫어한다고 주장했습니다.바닷가에 함께 놀러 가도 혼자 물에 들어가지 않았다는 건데요.아무리 취했어도 물에 스스로 들어갔을 리 없다는 설명입니다.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고 손정민 군 친구 : 저희가 봤을 때는 불가능하다고. 진짜 말도 안 돼. 절대. 들어본 적이 없어요. 물을 싫어해요. 바다 가도 그냥 신발도 안 벗어요. 여행 때 사진을 봐도 정민이만 신발이 다 있고. 바닷가를 가도 신발도 안 벗어요. 다른 애들 다 들어가도.]또 성당에서 만난 동네 주민은 사건 당일 날씨에 대한 의문도 제기했습니다.같은 날 비슷한 시각 자신도 인근 한강공원에 있었는데, 날씨가 꽤 쌀쌀했다는 겁니다.그런 날씨에 잠이 드는 게 말이 안 된다는 주장입니다.들어보시죠.... (중략)▶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105051907297248▶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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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최악의 상황 치닫는 인도, 갑부들은 황급히... / YTN
#67News & Politics

[자막뉴스] 최악의 상황 치닫는 인도, 갑부들은 황급히... / YTN

인도 뉴델리의 화장터.코로나19로 숨진 사람들을 화장하느라 빈자리가 없습니다.이 도시에서만 하루 사이 3백 명 넘는 사람이 숨져 임시시설을 가동해야 할 처집니다.[지텐데르 싱흐 순티 / 비영리 의료서비스센터 책임자 : 상황이 아주 안 좋아요,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4, 5일 안에 도로에서 시신을 화장해야 할 거예요. 다른 방법이 없어요.]인도의 코로나19 상황은 그야말로 봇물이 터진 상태입니다.사흘 동안 발생한 확진자가 100만 명 가까이 됩니다.매일 30만 명이 넘는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겁니다.지금까지 이 정도로 심각한 폭증세를 경험했던 나라는 없습니다.넘쳐 나는 환자들로 의료체계는 무너지기 직전입니다.산소통이 모자라 환자 가족들이 병원 창고에 들어가 산소통을 훔치거나 약탈하기까지 합니다.[맘타 티모리 / 다모흐 지역 의사 : 환자 가족들이 산소통 두세 개씩을 맘대로 가져가고 어떤 이들은 차량에 싣고 가요. 직원들이 못하게 하면 공격하고, 심지어 해코지하겠다고 위협하기도 합니다.]한때 신규 확진자가 만 명 아래로 떨어지면서 방역 태세가 해이해진 게 원인입니다.게다가 그 틈을 비집고 이중 변이에 삼중 변이바이러스까지 확산하면서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영국과 캐나다 등 세계 각국은 변이바이러스를 막기 위해 인도 여행객들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문을 걸어 잠그고 있습니다.인도의 갑부들은 영국이 입국을 제한하기 직전 억대 비용을 내고 황급히 전세기로 인도를 탈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취재기자: 김형근영상편집: 박정란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104250903227043▶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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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유' 궤변 날려버린 병무청장의 사이다 팩폭 / 비디오머그
#68News & Politics

'스티브 유' 궤변 날려버린 병무청장의 사이다 팩폭 / 비디오머그

한국군 병역을 기피하고 미국 국적을 얻은 전직 가수 '스티브 유' 씨가 유튜버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모종화 병무청장이 유 씨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지난 23일 열린 국회 국방위에 참석한 모종화 병무청장은 스티브 유 씨의 한국 입국을 거부하고 있는 배경에 대해 유 씨는 전례없이 '유일한' 수법을 사용해 병역을 기피한 독보적인 병역 기피자라고 강조했습니다. 유 씨는 병역 기피 목적으로 국적을 포기한 다른 사람들과 달리 본인만 한국 입국을 거부당하고 있다며 이는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하지만 모 병무청장은 스티브 유는 국내 활동을 하면서 영리를 획득하고 나서 국내에서 신체 검사도 받고 입영 통지서까지 받은 상태에서 미국 시민권을 딴 유일한 사람이라며 다른 국적 포기 병역 기피자와는 차원이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유 씨의 수법이 전무후무한 '유일한' 사례였던 만큼, 유 씨가 형평성을 주장하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반박한 겁니다. 스티브 유 씨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한 모종화 병무청장의 일갈, 소셜 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스티브 유' 궤변 날려버린 병무청장의 사이다 팩폭 / 비디오머그✔신뢰할 수 있는 재미, 비디오머그 VIDEOMUG#비디오머그 #스티브유 #유승준 #VMG▶비디오머그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mugTube▶Homepage : https://n.sbs.co.kr/videomug▶Facebook : https://www.facebook.com/videomug▶Twitter : https://twitter.com/videomug_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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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난관 부딪힌 요소수 수입 시도...그런데 상황 '급반전' / YTN
#69News & Politics

[자막뉴스] 난관 부딪힌 요소수 수입 시도...그런데 상황 '급반전' / YTN

화학물질 수출입사업을 하는 A 씨는 평소 거래하던 동남아시아 국영 화학업체를 통해 요소수 1,800톤을 확보했습니다.레미콘 18만 대가 일주일 정도 버틸 수 있는 물량입니다.A 씨는 최근 벌어진 '요소수 대란'이 기회라 생각했지만, 곧 난관에 부딪혔습니다.요소수 제조나 수입을 위해 거쳐야 하는 검사가 까다로운 데다 심사기관 문의가 폭주하면서 통화조차 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A 씨 / 화학물질 수출입업체 대표 : (수입을 위해) 해외 생산 업체의 공정상황에 대해 서류를 제출하게 돼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사실 입수하기가 좀 어려운 상황이고요.]그런데 이번 주 상황이 급반전했습니다.요소수 수입은 서류가 미비하더라도 시료검사부터 따로 의뢰할 수 있도록 정부가 '투 트랙' 제도를 시행하기로 한 겁니다.법정 기한인 20일보다 훨씬 짧은 3∼5일 안에 모든 검사 절차를 마치도록 하겠다는 방침도 밝혔습니다.[환경부 관계자 : 최소 3일 조금 길면 5일 정도 해서 저희 아마 저녁까지 밤까지 최대로 일해야 할 것 같습니다.]수입처를 확보하고도 전전긍긍하던 업체는 일단 안도의 한숨을 내쉬게 됐습니다.[A 씨 / 화학물질 수출입업체 대표 : 다행히도 주말에 정부 차원에서 대책도 세워주시고 빠르게 대응해주시는 것 같기는 해요. 인원도 좀 많이 배정하시고.]하지만 완제품 수입은 미봉책에 불과해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르다는 반응도 나옵니다.원재료인 요소를 직접 수입해 국내에서 요소수를 만들어야 수급이 안정화되는데 전망이 불투명하기 때문입니다.[요소수 제조업체 관계자 : 10월에 주문한 게 지금 1월에 들어온다고 하고 있으니까. 물량이 중국에 막혀있는 것의 10분의 1 수준밖에 안 돼서.]당장 요소수 수입으로 급한 불은 끄겠지만, 품귀 대란이 언제쯤 해소될지는 원재료인 요소 도입 협의 결과에 좌우될 것으로 보입니다.YTN 이준엽입니다.#요소수 #요소수대란▶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111091255408393▶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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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휘성 군, 숨진 채 발견...실종 일주일 만 / YTN
#70News & Politics

경찰 김휘성 군, 숨진 채 발견...실종 일주일 만 / YTN

경찰 김휘성 군 숨진 채 발견…오전 6시 반쯤성남 분당구 새마을연수원 정문 야산 능선서 발견타살 혐의점 없어…모든 가능성 열어놓고 수사휴대전화 포렌식·주변인 탐문 등 경위 조사[앵커]지난 22일 이후 실종된 분당 서현고등학교 3학년 김휘성 학생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실종된 지 일주일 만입니다.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나혜인 기자!김 군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요?[기자]네, 경기 분당경찰서는 오늘 오전 6시 반쯤 서현고등학교 3학년 김휘성 군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지난 22일 방과 후 행적이 사라진 지 일주일 만입니다.발견된 곳은 성남시 분당구 새마을연수원 앞 야산 산책로 근처입니다.경찰 요청으로 투입된 민간특수수색견이 발견했습니다.경찰은 현장 감식을 마친 뒤 김 군 시신을 병원으로 옮겼습니다.경찰 관계자는 지금까지 타살 혐의점이 발견된 건 없다고 설명했지만,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수사한다는 방침입니다.김 군은 지난 22일 방과 후인 오후 5시 20분쯤 분당구 서현동의 한 서점에서 문제집 5권을 사고 인근 버스정류장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된 것을 끝으로 소식이 끊겼습니다.김 군의 휴대전화는 학교 책상 서랍에 들어 있었고, 서점에서 책을 산 이후론 카드 사용 기록이 추가되지 않아, 경찰은 김 군의 행적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휴일인 어제도 기동대 3개 중대 180여 명과 수색견·드론 등을 투입해 김 군을 수색했는데, 결국, 오늘 새벽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김 군 휴대전화를 포렌식한 결과 범죄에 연루된 정황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경찰은 사망 시각을 포함해 정확한 변사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친구 등 주변인 탐문도 이어가고 있습니다.지금까지 사회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106280906050131▶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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