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잼 모먼트만 모았다' 264분 7분 만에 보여드림! MBC 연예대상 하이라이트 모음집 / 14F
올 한 해도 시청자들의 웃음과 감동을 책임 진 MBC 예능 프로그램! 찐 웃음 깐부들이 MBC 방송연예대상에 총출동했다! 반가운 스타의 등장부터, 감동 가득한 수상소감까지 하이라이트로 모아봤습니다. #mbc연예대상 #놀면뭐하니 #유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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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F 일사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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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도 시청자들의 웃음과 감동을 책임 진 MBC 예능 프로그램! 찐 웃음 깐부들이 MBC 방송연예대상에 총출동했다! 반가운 스타의 등장부터, 감동 가득한 수상소감까지 하이라이트로 모아봤습니다. #mbc연예대상 #놀면뭐하니 #유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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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랩 #양궁 #훈련대한민국 양궁 대표팀이 금메달 하나를 추가했습니다. 이번 대회 양궁에 걸린 금메달은 총 5개입니다. 이 중 4개를 우리나라 선수가 가져온 겁니다. 양궁은 우리나라가 오랫동안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종목 중 하나인데요.특히 여자 단체전은 9연패, 거의 40년 가까이 정상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넘사벽'으로 강하다 보니, 최근 커뮤니티에선 우리나라 양궁 대표팀의 훈련법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양궁 대표팀의 이색 훈련은 할 때마다 이슈가 될 만큼 유명했는데요. 크랩이 양궁대표팀의 이색훈련을 모아봤습니다.구성 유현우편집 이지혜도움 김혜림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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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랩 K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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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라바리니 대한민국 여자 배구대표팀 감독이 올림픽 준결승 진출을 견인한 주장 김연경의 활약에 찬사를 보냈다. 한국은 4일 일본 도쿄의 아리아케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8강 터키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로 이겼다. 2012 런던올림픽 이후 9년 만에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승리의 수훈갑은 '배구 여제' 김연경이었다. 김연경은 양 팀 최다인 28득점을 폭발시키며 터키를 무너뜨렸다. 승부처 때마다 해결사 본능을 발휘해 한국을 4강에 올려놨다. 라바리니 감독은 김연경은 위대한 선수이자 위대한 리더다. 세계 최고의 레프트 공격수 중 한 명이면서 정말 카리스마 있는 리더라고 치켜세웠다. 또 모든 선수들은 김연경을 믿는다. 김연경은 선수들이 성취할 수 있는 것을 믿고 기대하지 못했던 곳으로 선수들을 끌고 간다고 강조했다. 뉴스를 켜다 '온마이크' 구독하기 ☞ https://bit.ly/2K9jr8c#여자배구 #김연경 #올림픽아시아예선 #하드털이 #라바리니 #김희진 #표승주 #식빵언니 #배구여제 #브라질전 #터키전 #여자배구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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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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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나리’의 배우 윤여정(74)이 한국 배우 최초로 오스카 트로피를 거머쥐었다.윤여정은 2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93회 미국 아카데미영화상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윤여정은 미국 아칸소주에 정착하려는 한국 이민자 가정을 그린 ‘미나리’에서 딸 가족을 돕기 위해 한국에서 온 할머니 순자를 연기했다.지난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한국 영화 최초로 작품상과 감독상, 각본상, 국제장편영화상 4관왕을 차지했지만 한국 배우가 오스카 트로피를 가져가기는 윤여정이 처음이다. 아시아계 여배우로서는 1958년 일본계 미국인 우메시 미요키(사요나라)에 이어 두 번째로 63년만의 수상이다.Source ㅣ ReutersSource l Twitter The Acad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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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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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에 들어가 버튼을 누르면 최대 10분 안에 고통없이 죽음에 이르는 조력 자살 캡슐이 2022년부터 운용됩니다. 스위스 얘긴데요. 일각에선 삶을 스스로 마감하는 일이 비일비재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내놓고 있습니다. #사르코 #조력자살 #캡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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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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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부산 전포동에서 고급 스포츠카 차주가 보복 운전을 하는 영상이 공개돼 많은 이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문제의 차주는 깜빡이도 켜지 않고 차선을 바꾸려다 실패했는데요, 그 즉시 옆 차선에 있던 시민에게 시비를 걸고 물건을 던지는 등 행패를 부렸습니다. 블랙박스를 넘어 전해지는 황당했던 당시 상황, 비디오머그에서 함께 보시죠.글·구성 : 조도혜 / 편집 : 한만길 / 제작 : D콘텐츠기획부마! 니 운전이 와그라노!! 세상 거친 부산 람보르기니 (※혈압주의) / 비디오머그✔신뢰할 수 있는 재미, 비디오머그 VIDEOMUG#비디오머그 #보복운전 #블랙박스 #VMG▶비디오머그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mugTube▶Homepage : https://n.sbs.co.kr/videomug▶Facebook : https://www.facebook.com/videomug▶Twitter : https://twitter.com/videomug_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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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 VIDEOM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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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선수촌의 골판지 침대에 이어 이번에는 선수촌 아파트 욕실의 낮은 천장 높이가 또다시 논란입니다.#도쿄 #올림픽 #선수촌 #욕실 #머리 #골판지#침대 #논란 #에어컨 #리모컨 #선수 #코로나 #중단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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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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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나 하천을 건너는 다리에는 각각 설계 하중이 정해져 있습니다. 안전을 위해서 지날 수 있는 무게를 제한해 놓은 건데, 화물을 실은 차량의 무게가 이 하중을 넘는 경우에는 당국의 허가를 받아야 하고, 관리 감독 하에 다리를 건너야 합니다. 하지만 이걸 피해서 한밤중에 수백 톤 무게의 화물차들이 남한강을 건너는 모습이 KBS 취재진에 포착됐습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5134963▣ 제보 하기◇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전화 : 02-781-1234◇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이메일 : kbs1234@kbs.co.kr#교량하중 #변압기 #화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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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선 65년 만에 가장 이른 5월 장마가 시작됐는데 위세가 만만치 않습니다. 특히 밤에 비가 집중되면서 피해를 더 키우고 있는데요. 일본 정부는 재해 때, 시민들이 빠르게 대피할 수 있도록 피난 정보를 조정했습니다.도쿄 황현택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일본 서쪽 구마모토현. 불과 5분 만에 한 치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집니다. 폭우는 강한 바람까지 동반하고 있습니다. 강변 국도 약 60m가 붕괴해 차량 2대가 10여m 아래로 굴러떨어졌고, 쓰러진 나무는 철길을 막았습니다. [일본 시즈오카현 주민 : 기차가 다니지 않아서 이상하다고 생각했어요. 많은 비가 갑자기 확 내렸어요.] 일본에선 65년 만에 가장 빠른 '5월 장마'가 시작된 상황. 장마 초기임에도 벌써부터 위세가 만만치 않습니다. 와카야마현 타나베시에선 하루 동안 260여mm의 폭우가 쏟아지는 등 곳곳에서 5월 관측 기록이 깨졌습니다.[일본 기상청 관계자 : 평년과 비교하면 1개월 또는 그 이상으로 이른 시기에, 폭우에 대한 경계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특히 밤시간 대 국지성 폭우가 늘면서 예측과 대비가 더 힘겨운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일본 정부는 기존 '피난 정보' 가운데 3단계 '피난 준비'와 4단계 '피난 권고'를 모두 삭제하고, 이를 '피난 지시'로 일원화했습니다. '준비'나 '권고' 같은 애매한 표현이 피난을 늦추게 돼 피해를 더 키웠다는 판단에서입니다. [일본 후쿠오카현 담당자 : 여기가 피난소입니다. 안에는 꽤 넓게 되어 있어서 4~5명은 충분히 들어갑니다.] 일본에서 '피난 권고' 조항이 생겨난 건 불과 2년 전이었습니다. 재해 때는 빠른 판단과 행동이 생명을 구하는 '제1 원칙'이란 점이 다시 한 번 확인된 셈입니다. 도쿄에서 KBS 뉴스 황현택입니다. 촬영기자:정민욱/영상편집:한찬의/그래픽:김경진▣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5191343▣ 제보 하기◇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전화 : 02-781-1234◇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이메일 : kbs1234@kbs.co.kr#일본 #장마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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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서울 한강공원에서 실종된 지 엿새 만에 주검으로 돌아온 대학생 손정민 씨 빈소에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가족들은 당시 함께 있던 친구가 신발을 버리고 사과를 하지도 않는 등의 행동에 대해 답답함을 호소했습니다. 김보미 기자가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 기자 】 대학생 손정민 씨의 장례가 시작된 지 사흘째에도 빈소에는 손 씨의 지인과 일반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인터뷰 : 손 현 / 고 손정민 씨 아버지- 동기들이 많이 왔고 정민이가 정말 잘 살았구나. 아무런 일면식이 없는데 힘내라고 오시는 부모님들이 많아서 힘을 안 낼 수 없더라고요. 손 씨의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한 정밀검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인터넷을 중심으론 각종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당시 합석을 했다, 단순 실족사가 아닌 거 같다는 확인되지 않은 제보들이 양산되며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유가족들은 손 씨와 동석했던 친구가 본인의 신발을 버린 사실 등 석연치 않은 점들과 이후 조문도 오지 않는 행동 등에 섭섭함을 토로했습니다.▶ 인터뷰 : 손 현 / 고 손정민 씨 아버지- (넘어진 정민이를) 끌어올리느라 자기도 힘들었고 옷과 신발이 더러워졌다는 걸 이상하게 강조하는 거예요. 기회를 놓치고 연락 안 한 건 미안하고, 저희한테 미안하다고 백 번 사죄해도 용서할 수 없는데 사과조차 안 해요. 경찰은 유족의 요청으로 손 씨의 휴대전화 포렌식 작업에 들어갔고, 사라진 친구의 휴대전화도 수색 중입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돼 제기된 의혹들을 모두 살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MBN뉴스 김보미입니다. [spring@mbn.co.kr] 영상취재: 김진성 기자 영상편집: 이유진#MBN #종합뉴스 #MBN종합뉴스☞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MBN 유튜브 커뮤니티https://www.youtube.com/user/mbn/community?disable_polymer=1MBN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mbntvMBN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bn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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