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s for South KoreaArchive 2017

북한군 병사 1명, 총상 입은 채 JSA로 귀순
#21Shows

북한군 병사 1명, 총상 입은 채 JSA로 귀순

오늘 북한군 병사 한 명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JSA에서 군사분계선을 넘어 귀순했습니다. \n \n이 병사는 팔꿈치와 어깨 등에 총상을 입었고 정신을 잃은 채 발견됐습니다. 말 그대로 사선을 넘어온 겁니다. \n \n최선 기자입니다.\n\n[리포트]\n공동경비구역 JSA 북측 지역에서 총성이 울려 퍼진 건 오늘 오후. 군은 경계를 강화했고 3시 31분, 우리 측 자유의 집 서쪽 나무 아래 쓰러져 있는 북한군 병사를 발견했습니다. \n \n팔꿈치와 어깨 등에 총상을 입고 의식이 없는 상태로 군사분계선에서 남쪽으로 50미터 떨어진 지점입니다.\n \n우리 군은 기어서 접근한 뒤 북한군을 건물 뒤편으로 빼냈습니다. \n \n[노재천 /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 \n우리 군은 귀순자의 신병을 안전하게 확보하고 부상 치료를 위해 병원으로 긴급 후송 조치했습니다. \n \n귀순 병사는 아주대 병원으로 옮겨졌고 총상 전문가인 이국종 교수가 수술을 맡았습니다. 아덴만 여명 작전 당시 석해균 선장을 살려낸 집도의입니다. \n \n군은 북한군끼리 총격전은 있었지만 남북 간 교전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군이 JSA 지역에서 귀순한 건 2007년 9월 이후 10년 만입니다. \n \n유엔사 정전위는 북한군의 소총 사격 여부를 포함해 정전협정 위반 여부도 조사할 계획입니다. \n \n채널A 뉴스 최선입니다. \n \n최선 기자 beste@donga.com \n영상취재: 조승현 \n영상편집: 오영롱 \n그래픽: 성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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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뉴스 [Channel 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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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 펫티켓을 지키지 않는 당신은 개를 키우면 안 된다_#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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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 펫티켓을 지키지 않는 당신은 개를 키우면 안 된다_#002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baddog/main\n 펫티켓을 지키지 않는 당신은 개를 키우면 안 된다,\n\n최근 확산되고 있는 개혐오 현상에 대해 펫티켓을 강조하고 반려견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강훈련사가 나섰다,\n\n개를 키우는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n\n한국 최고의 반려견 전문가! 따뜻한 카리스마의 강형욱 훈련사가 실제 현장에 직접 찾아가 \n강아지 문제행동의 원인과 해결책을 제시합니다.\n상상도 할 수 없었던 보호자의 잘못된 행동과 우리가 오해하고 있었던 강아지들의 실제 속마음까지!\n반려견과 함께 더욱 행복한 삶을 꾸려나가기 위한 특별하고 놀라운 조언!\n\n과연 세상에 '나쁜'개가 있을까요?\n\n▶For more videos visit us at http://home.ebs.co.kr/baddog/main\n\nSubscribe to the EBS culture Channel here :)\n▶http://www.youtube.com/subscription_center?add_user=EBSculture\n\n▶For more information visit us at http://www.ebs.co.kr/\n\n▶Check out what we're up to elsewhere:\nhttps://plus.google.com/+ebs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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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다큐 7요일 - 부자의 잃어버린 10년- 비정형 안면통증 외_#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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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다큐 7요일 - 부자의 잃어버린 10년- 비정형 안면통증 외_#002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sevendays/main\n 부자의 잃어버린 10년- 비정형 안면통증 외,\n\n응급실(심정지), 비정형 안면통증(대전성모병원), 각막이식(충남천안 단국대 병원), 모야모야(에스포항병원),\n\n1년 365일! 1일 24시간! 병원 시계는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는다,\n\n찰나의 순간이 한 사람의 생과 사를 결정하는 골든 타임이기 때문입니다,\n\n50여 명 제작진과 100여대의 카메라 또한 전국 병원과 의료현장의 7요일 밤낮을 쉼 없이 지켜 본다,\n\n때론 극적으로 때론 소소하게, 우리들 삶의 소중한 순간을 담아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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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Documentary (EBS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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