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profits activism for South KoreaArchive 2018

트럼프에 불신임 받은 문재인! 죽 쒀서 개줘 싱가포르만 살판났다!
#31Nonprofits & Activism

트럼프에 불신임 받은 문재인! 죽 쒀서 개줘 싱가포르만 살판났다!

트럼프와 미국의 강력한 힘이 없었다면, 북의 비핵화 시도는, 절대 불가능한 일이었다. 시진핑조차도 자의반 타의반 포기한 문제였다.애초에 문정권이 이를 통찰하여, 미국과 찰떡궁합을 이뤄 추진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미북 정상회담도 판문점에서 열렸을 것이고, 한미북 종전 협의도 가능했을 것이며, 또한 한미북 경제협의도 환상적으로 이루어졌을 것이다. 미국 입장에서, 한국이 완벽한 우방임을 의심치 않았다면, 한국의 의견이 무엇이든 100% 수용했을 것이다.미국에 불신임 받는 한국! 죽 써서 개 준 꼴이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싱가포르가 왕창 받아먹은 셈이다.지금 미국 동맹국들은 모두 경제 호황 중인데....문재인이 좋아하는 중국과 북한, 한국은 어떠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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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락아정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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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62회] 외로운데 여자를  만나면 제가 차게 됩니다
#32Nonprofits & Activism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62회] 외로운데 여자를 만나면 제가 차게 됩니다

어렸을 때 외할머니가 어머니를 구박하셨어요\n그 영향이 저한테 오고요 \n\n정을 안 주고 먹을 걸 가져와도 \n‘이거 니 먹을 거 아니다’ 하고\n\n여자를 만나도 과거에는 항상 차이고 다녔는데 \n지금은 제가 차고 다니거든요 \n그 이유가 뭐냐면\n30대 초반에는 여자들한테 차이고 다니면서 \n제가 자신감이 없으니까 그랬는데 \n지금은 남들 다 나오는 대학도 다니니까 \n조금 기고만장이 되는 거 같습니다 \n요즘 여자들을 만나면 \n미래에 대한 생각을 많이 안 하는 것 같더라고요\n거기에 대해서 실망스러운 부분도 있고 \n그런 부분이 머릿속에 온통 차 있거든요\n\n어떻게 제 마음을 다스려야 \n여자도 만나고 할 수 있는지?\n\n혼자 살다 보니까 여자 친구가 없으니까 \n건강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이 많습니다 \n\n저는 결혼을 해야만 사람답게 살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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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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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75회] 상대방 이야기가 고통으로 느껴져요
#33Nonprofits & Activism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75회] 상대방 이야기가 고통으로 느껴져요

저는 개인적인 성향이 맞아서\n직장 생활을 하면서 \n자연스럽게 상담 심리 치료를 \n몇 군데 직장을 거치면서\n그쪽으로 방향을 잡게 되었습니다\n\n태생이 2남 3녀의 형제들 사이에서 자라다 보니\n공감 능력이 뛰어나다\n나름대로 생각하고\n그것을 되살려서 상담을 열심히 해 보겠다\n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n그런데 어느 시점에 오니까 \n능력의 한계가 느껴졌고요\n\n그 한계라는 것은\n상담 상대자의 고통이나 기쁨, 일상생활\n이런 것이 어느 순간 \n너무 공감이 잘되서 \n고통은 너무 고통스럽게 느껴지고\n기쁨도 내가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n아플 정도로 기뻐지고\n이런 시점이 어느 순간 오더라고요\n\n이게 나에게 문제가\n공감하는 방법이나 \n나의 상태에 문제가 있음을 느끼고 \n여러 가지 방법을 찾다가 \n정토회를 알게 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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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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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79회] 황혼 이혼, 두렵습니다.
#34Nonprofits & Activism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79회] 황혼 이혼, 두렵습니다.

저는 결혼 38년 차이고 지금 협의 이혼 신청을 했습니다\n남편의 외도와 폭행, 언어폭력 젊은 나이 때부터 쭉 지금껏 변함없이 이어져 왔고 지금 저는 황혼 이혼이라는 게 너무 두려움과 외로움에 걱정됩니다\n스님! 이 나이에 이혼을 해야 하는지 현명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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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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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88회] 스님, 가족 간에도 밀당이 필요해요?
#36Nonprofits & Activism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88회] 스님, 가족 간에도 밀당이 필요해요?

제가 최근 연애에 대한 책을 읽고 궁금한 것이 생겨서질문드리게 됐습니다 제가 예전에 혜민스님 책 읽고‘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에 대해서 읽고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거리가 필요합니다너무 멀지도 너무 가깝지도 않게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그걸 계속 생각하고 있었고또 가까운 사람일수록예의를 잘 갖추고 잘 대하라는 그런 말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근데 이렇게 하니까, 제가 받을 상처를 두려워하면서관계에 우위에 서려고 하고 영원히 사랑받으려 하며 계산적인 태도를 갖게 되는 거 같고친구도 점점 줄어드는 거 같습니다 저는 가능한 한 모든 사람을 사랑하라는그리고 법륜스님의 사랑받으려 하지 말고 사랑하라는 글을 읽게 됐었고 이게 저의 괴로움을 해결하는 데 더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계산적인 관계이면서 요즘 남녀 간의 밀당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가까운 사람일수록 예의를 지키라는 게 저의 가족인 부모님이랑 동생들그리고 동성 친구들한테도 적용을 해야 되는 건지 좀 헷갈립니다 그리고 만약에 모든 사람을 사랑한다면 어떻게 한 사람을 만나서연인이 되고 결혼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게 인간 욕망이라면 그게 잘못된 게 아니라면왜 세상 사람들은 양다리 불륜이라고 하고, 동성 결혼을 반대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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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에 결정적 '송민순 문건',  '다음DAHM'까지 매크로 대량 댓글여론조작!
#37Nonprofits & Activism

대선에 결정적 '송민순 문건', '다음DAHM'까지 매크로 대량 댓글여론조작!

이건 뭐.... 드루킹의 매크로 조작이 없었으면, 문재앙의 당선은 없었다고 단언합니다. 최순실 국정논단은 조족지혈이네요. 어떻게 경선을 넘어 대선까지 댓글조작 여론조작을 합니까? 적폐청산? 이게 대표적인 적폐인데, 문재앙과 더듬어조작당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 , 하늘까지 속이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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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락아정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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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81회] 남동생이 부모에게 대들어요
#38Nonprofits & Activism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81회] 남동생이 부모에게 대들어요

안녕하세요 스님 \n스님께 묻고 싶은 고민은 제 남동생과의 관계입니다\n이번에 수능을 치르는 남동생이 있는데요\n부모님께 효심이 부족한 거 같습니다 \n부모님께서 야단을 치시거나 하실 때 \n어느 정도 짜증을 내는 거는 저도 이해하지만 \n정말 크게 대들 때가 많아서요 \n남을 바꾸려고 하지 말라고 하셨지만\n그래도 같은 집에서 가족으로서 화목하게 살려면 어떻게 인도해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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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83회] 어머니가 애인에게 집착해요
#39Nonprofits & Activism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83회] 어머니가 애인에게 집착해요

어머님의 문제인데요\n어머님이 외로워서 남자를 만나는 거까지는 이해를 하겠는데\n저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남자에게 미친 상태인 거 같습니다\n\n상대방 남성이 싫어하는데도 집착이 심해 연락하고\n집에 찾아가면서 상대에게 정신적 피해를 주고\n그 상대 남성은 저에게 전화를 하면서까지\n어머니 때문에 죽겠다고 약을 먹고 죽고 싶을 정도라 하면서\n하소연을 할 정도입니다\n\n얼마 전에는 아침부터 저희 집에 찾아와서\n아파 죽겠는데 전화를 여러 번 했다면서\n어머니께 화를 내며\n이러다가 칼부림까지 나겠다는\n\n극단적인 말까지 서슴지 않고 합니다\n\n그분은 저희 어머님 때문에 자기 어머니가 돌아가셨고\n본인이 혈관 수술한 것도 어머님 때문이라고 합니다\n\n저희 어머니에게 피해 의식이 있다고 생각하고\n심리적으로도 불안한 상태인 것 같습니다\n\n어머니를 폭행한 적도 있고요\n저는 어머니께 그분을 안 만났으면 좋겠다고 수차례 얘기를 하고\n또 얘기를 듣지 않으시니까, 외삼촌들에게도 어머니를 말려 달라고 해도\n전혀 바뀌는 것 없이 조용했다가 싸우고 조용했다가 싸우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n\n남녀 관계는 서로 해결해야 한다지만 자칫 잘못해서 범죄 상황까지 오지 않을까\n걱정됩니다\n자식 된 입장에서 어떻게 대응을 해야 후회 없는 대처를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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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82회] 담인 교사인데, 한 아이가 거슬려요
#40Nonprofits & Activism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82회] 담인 교사인데, 한 아이가 거슬려요

우리 반에 특별한 아이가 있습니다\n그 특별한 아이를 만난 지 8개월 째, 너무나 힘들고 있습니다\n그 아이가 하는 행동을 보면 \n모르고 그렇게 한다는 거를 머리로는 이해를 해요\n저 또한 모르기 때문에 그 아이를 어떻게 할 수 없어서\n괴로워했다가 제 마음이 편할 때는 그래 그래 그래서 그렇지\n그게 매일 되풀이가 됩니다\n아침에 고요하게 갔다가 기분이 좋으면\n좀 잘 받아줄 수 있는데, 그렇지 않으면 보는 순간에 끓어올라서 \n화가 나고 짜증나고 그렇습니다\n\n제가 보니까 제가 그 아이보다 같거나 모자랄 때가 많다는 것을 \n머리로는 정말 이해를 하거든요\n\n그런데 가슴으로 그거를 이해하고 그 아이를 눈 맞추면서 \n정말 따뜻하게 잘 지내서 행복하고 싶거든요\n\n근데 그 방법을 이론적으로는 정말 잘 알겠는데\n그니까 지금 질문하면서 보니까, \n제대로 모르니까 그런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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