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애란 TV)북한 귀순 병사는 1급 비빌을 알고 있다!
북한 귀순 병사는 1급 비빌을 알고 있다!
Channel
이애란 TV
Views
37.3K
북한 귀순 병사는 1급 비빌을 알고 있다!
Channel
이애란 TV
Views
37.3K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n제가 드리고 싶은 질문은 제가 저를 돌아보니까 제가 되게 계산적인 생각을 많이 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n예를 들어 친구든, 부모님이든, 남편이든.\n그래서 그것을 좀 고치고 싶은데 어떤 기도를 해야 될지...
Channel
법륜스님의 희망세상만들기
Views
35.4K
지금 공무원들이 여기 상당히 많으신데요\n과거 한 십 년 또는 그 이전에는 \n공무원 생활이 그나마 수월했다고 생각을\n하시고 있습니다\n\n그러나 최근에는 국민들의 요구라든지\n그런 입장들을 다 맞추려고 하다 보니까\n상당히 힘들어졌습니다\n\n스님께서 \n통상적인 질문이지만 저희들이 어떻게 공무원 생활을 할 수 있을지...\n\n뭐 통상적입니다\n일은 아무리 많아도\n밤을 새서라도 할 수 있는데\n직장 상사와의 관계가 대부분의 공무원들이 느끼는 그런 사항이거든요
Channel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Views
32.7K
제가 이제 결혼 적령기이기도 하고 조금 늙었는데,\n고등학교 대학교 친구들이 이제 모두 결혼 소식도 들려오고\n출산 소식도 들려오고 있고요\n\n제가 거의 꼴찌를 할 거 같은데, \n그 축하해주는 마음도 있는데 한편으로는 대화가 잘 안 통하고\n친구들 육아나 아이들 있을 때, 저의 개인적인 얘기나\n뭐 술 한잔하면서 대화를 나눌 친구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거에 대해서\n조금 많이 우울해지기도 하고\n좀 그런 면이 있더라고요\n\n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도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하고\n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제가 못나 보이기도 하고,\n그랬어요\n\n취업을 할 때도 친구들은 다 되는데 전 취업도 되게 늦게 되고\n정말 억지로 노력을 해가지고 제가 원하는 직장을 다행히 얻었는데\n\n친구들은 또 결혼이나 이런 인연도 되게 순순히 찾아가는데\n저는 결혼도 되기 노력을 해도 잘 안되는 경향이 많더라고요\n\n그래서 제가 이제 친구들 와고 인생 속도가 \n저는 좀 느린 거다\n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으면서도\n한편으로는 우울해지는데\n\n제가 친구들 와고도 계속 이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n저도 저대로의 인생 설계를 잘 세우길 위해서\n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면 되는지\n개인적인 질문 부탁드립니다
Channel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Views
30.7K
사회문제이면서 개인 문제인 직업병에 대한 질문입니다\n\n제가 다니는 회사는 화학공정이고요 5년간 토너 개발 부서에서 \n근무한 후 4월 15일에 전지 재료 개발팀으로 통보를 받아 이동했습니다\n\n부서를 이동하기 전에 전지 재료 부서가 위험한 유해물질이 더 많은 것 같아\n꺼려지고 자칫 잘못하다가는 호흡기 질환이나 암 같은 병을 앓게 되지 않을까 하는\n걱정에 그만둬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n\n가족과 친구 지인들의 강요로 일단은 다녀보기로 했습니다\n그러나 다녀본 결과 기존 부서에서 근무했던 때보다\n기침이 심해지고 피부 전체에 트러블이 생기는 등\n신체에 악영향이 생겼습니다\n\n아무래도 그쪽에서 다루는 산화코발트 망간 니켈 등의 원료가\n기침과 트러블 등을 유발했을 거라는 판단에 병원에 가보니,\n양방병원에서는 직업성 천식 위증이라고 하고\n의원에서는 천식지속 상태라는 결과가 났습니다\n\n순간 나도 삼성 백혈병 환자들처럼 되지 말라는 법이 없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n소름이 끼쳤습니다 \n\n회사 간부들이 자기네들 마음대로 부서를 이동시키고 이런 문제가 발생하니까\n억울하고 열이 받아서, 산재신청도 할까 생각해봤는데요\n현실적으로 승소하기도 어렵고 천식 기록이 남는 것도 사회생활을 하는 데 있어\n저에게 불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 그 문제는 접었습니다\n\n현재는 휴직 상태고요 8월 18일부터 양방병원에서 처방해준 스테로이드제를\n현재까지 복용하고 있습니다 휴직한 상태에서는 기침이 많이 없어져서\n한의원에서 재검사를 해보니 천식 상태가 없어졌다고 그러더라고요\n\n휴직이 끝나면 회사 측에서 될 수 있으면 특수검진 말고 일반 검진으로 받는 부서로 알아봐 준다고 하는데, 정말 저에게 맞는 부서로 해줄지 걱정이고 이런 화학 공장에서 일반 검진으로\n근무할 수 있는 부서는 인사과밖에 없는 거 같은데, 제 입장에서는 화학 물질을 다루는 공장이\n제 몸에 맞지 않아서 싫고\n\n3교대 근무도 건강을 악화시켜서 싫습니다\n적합하지 않은 부서로 지정해주면 그만두든지\n\n인사과 같은 부서로 발령이 난다면 다니게 되는 게 답인지, 걱정입니다\n\n직설적으로 물어보고 싶은 건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사람을 병들게 하려는\n이런 직업에서 자유롭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n\n\n[2017년 법륜스님 즉문즉설 행복한 대화 강연일정]\nhttp://m.jungto.org/view.php?p_no=41&b_no=78405
Channel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Views
29.8K
친구들한테 좋은 영향력을 끼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n그게 안돼서 속상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Channel
법륜스님의 희망세상만들기
Views
29.4K
CTS부산방송이 마련한 \n이정훈 교수 초청 특별강연 시대를 분별하라 첫번째 클립\n\n출처: https://youtu.be/6RfSWkuCQbE
Channel
마라나타 TV
Views
26.7K
저는 여섯 살과 두 살 딸아이를 둔 \n\n\n현재 셋째를 임신 중인데 \n아들이 아니면 실망이 크고 \n딸이면 싫을 것 같습니다\n어떻게 하면 마음을 다스려서 \n잘할 수 있을지,\n너무 괴로워서 질문드립니다
Channel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Views
26.5K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 IWPG 입장 표명
Channel
IWPG (International Women's Peace Group)
Views
25.3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