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shcam Norway - Semi-truck narrowly missing 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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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사망? 북한판 남측인사 성 상납 비디오 공개 임박\n\n이애란 티비 후원계좌\n국민은행 408802-01-214541\n예금주 이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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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란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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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06기 11반 서울야고보지파 수료식 티저영상\n\n11월 19일 정오 12시 실황중계 \n\nWWW.HMBC.TV\n\n■ 내용에 대해서 좀더 상세한 설명을 듣고 싶은 분은 신천지교회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n\n1. 말씀 강의 영상\nhttp://www.hmbc.tv/?cat=12\n\n2. 교리비교 영상(신천지 공식 홈페이지)\nhttp://www.shincheonji.kr/bl_wordCompareMovie\n\n3. 진짜 바로 알자 성경과 신천지 (신천지 공식 카페)\nhttp://cafe.daum.net/scjschool/E3qZ\n\n4. 신천지 자원봉사\nhttp://www.hmbc.tv/?cat=4\n\n5. 신천지 팟캐스트 하늘팟\nhttp://www.podbbang.com/ch/14531?e=22329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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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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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주 예수 생명의 주로 오셨네 ]\n2017년 12월 25일 전성도성탄감사찬양 \n\n이 모든 사역은 주님이 하셨습니다. \n전성도를 사용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n\n\n* 연세중앙교회 온라인방송국 - YBStv 홈페이지에 오시면 더 많은 말씀과 찬양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ybstv.com/)\n* 매주 주일 예배 실황을(오전 10:00, 오후 12:30)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연세중앙교회 http://www.yonsei.or.kr/)\n* Live Casting / English, Chinese, Japanese // Only 2nd Sunday Service\n\n♠ Global Website ♠\n▶ English ☞ http://eng.yonsei.or.kr/\n▶ chinese ☞ http://chn.yonsei.or.kr/\n▶ japanese ☞ http://jpn.yonsei.or.kr/\n\nFacebook : https://www.facebook.com/yonseichurch\nTwitter : https://twitter.com/yonsei_church\n\n기독교 한국침례회 연세중앙교회는 성경말씀 중심의 교회로서 하나님을 섬기며, 성령의 역사를 통하여 주님의 명령을 수행하고자 오늘도 숨가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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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중앙교회 Yonsei Central Baptist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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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치욕입니다. 문재인과 더불당이 그토록 친중했는데도, 본인은 저리 개무시 당하고, 수행기자들은 폭행까지 당했습니다. 원래 가장이 시원찮으면 그 가족들까지 무시당하는게 일상이죠. 한데 한 나라의 대통령이 개무시를 당하면, 짱께들이 대한민국 국민을 어찌 보겠습니끼? 이런 치욕은 내 살다살다 처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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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락아정산常樂我淨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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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들 어릴 적에 이혼을 하고\n고향인 대구를 등지고 여기로 온 지 어언 14년이 다 되어 갑니다\n그러니까 지금 큰애가 25살 둘째가 22살, 남매를 두고 있습니다\n둘째인 딸아이 때문에 스님께 자문을 구하고자\n이렇게 나왔습니다\n\n큰아이는 제 스스로 알아서 척척해 내는 반듯한 성인으로 자라 주었고\n둘째는 나이는 성인이지만 아직도 철없는 사춘기를 벗어나지 못한 거 같습니다\n\n딸아이는 학창 시절 때 큰애와 달리 밖으로만 겉돌았습니다\n나쁜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며 가출, 술, 담배 안 해 본 거 없이 제 속을 태웠고\n그러면서 늘어나는 건 술이었습니다\n\n일주일에 세 번 이상 먹는 건 기본이고\n필름이 끊길 때까지 먹어서 친구들에게 업혀 오기 일쑤고\n그러지 않으면 남자친구네 가서 자고 오기도 합니다\n\n때려도 보고 달래 보기도 하고 딸아이 편에 서서 이해해 보려고 대화도 해 보았지만\n술만 먹으면 모든 게 도로 아미타불이 되곤 했습니다\n\n그래서 저에게 문제가 있나 싶어 심리 상담도 해 보았지만\n딸아이 동참이 필요하다 해서, 그것 또한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n지금은 지인을 통해 희망편지를 알게 되어 제 스스로 법당을 찾아갑니다\n즉문즉설을 통한 스님의 법문을 들으면 그 순간은 \n'그래, 스님 말씀대로 성인이 되었으니 독립시키고 정을 끊자' 다짐해 보지만, \n막상 일상으로 돌아오면 잘되지 않았습니다\n\n그래서 큰마음 먹고 내보냈더니 지금 남자 친구와 동거한 지 한 달이 되어 갑니다\n존경하는 스님, 제가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n스님의 지혜로운 말씀을 듣고자 이렇게 용기를 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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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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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주역들의 문재인에 대한 반발이 시작됐다. 전국농민단체가 FTA 개정을 앞두고 반발했고, 민노총을 위시한 여타 반미 단체들도 문재인에 반기를 들었다. 전교조도 조만간 연가투쟁을 벌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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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락아정산常樂我淨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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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래 꿈은 작가인데요 \n본업을 가지고 취미로 글을 쓰는 게 \n좋을 거 같아서\n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다가 잘 안되었습니다\n\n저는 평소에 생각이 많고 자기 관리를 못하고 게으르고 며칠에 한 번씩 밤낮이 바뀝니다\n\n이런지 한 십 년째 된 거 같아요\n저는 근대\n\n너무 그게 싫거든요 고통스럽고\n꾸준히 유지하는 거를 잘 못해요 \n\n그래서 저는 유지를 하고 싶은데\n\n매일 하다 보면 그게 너무 고통스러운 거예요\n하는 게 그래서\n\n솔직히 다이어트에 성공한 적도 되게 많은데\n그때마다 매번 살이 다시 쪘어요\n\n그래서 이제는 의욕도 없고 많이 무기력하고\n솔직히 말하면은 창피한 얘기인데\n누워서 그냥 폰 만지는 게 제일\n좋고요\n\n그런 상황이에요\n\n그런데 이제 공무원 시험 준비를 그만두고\n좋아하는 문학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n방송 작가랑 국어 선생님 중에 고민을 하다가\n방송 작가로 취업을 해서 일을 다녔어요\n다녔는데, 다니면서 안정적인 일을 하면서\n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서\n\n그만뒀거든요\n\n그래서 교육대학원을 다니면서\n학원 일을 하고 졸업 후에 임용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n자꾸만 들어요\n\n그런데 제가 과거의 경험상 임용 준비를\n하면 안 될 거 같고 불안 한 거예요\n그래서 이게 고민이고요\n\n저는 되게 밖에 나가면\n솔직히 밝아 보이고\n사람 와고 되게 잘 어울리는데\n사실 긴장 상태고\n부담을 많이 느끼고\n\n금방 피곤해지고\n이제 항상 뭘 선택할 때 열심히 해야지\n이 마음 하나랑\n막살고 싶다 하는 마음 두 가지가 이중적이에요\n\n마음에 중심이 없는 느낌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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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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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법문을 듣고 제 업식을 극복하려고\n108배를 시작했어요\n근데 최근 둘째를 낳고 무릎이 이상해졌어요\nCT 촬영을 하고 의사를 만났더니 제 연골이 다 닳았대요\n뒤쪽은 거의 안 남았다는 거예요\n그래서 무릎을 완전히 꿇었다 펴면 뿌드득 소리가 굉장히 심하고, 좀 하면 통증이 동반이 돼요\n\n그래서 잡념이 자꾸 생기는 거예요\n이러다가 나중에 못 걷는 것 아닌가\n그런 생각이 자꾸 들어요\n\n기도는 별로 생각하지 않고 아픈 거에 더 집중을 하게 돼요\n기도하는 중에요\n\n그래서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이 되어서, 108배를 하다 말다 하다 말다 했거든요\n\n저에게 두 살 아이와 다섯 살 아이가 있어요 \n아이들을 더 낫게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 108배를 하는데 이 잡념 때문에 고민이에요\n\n의도와 전혀 다르게 \n기도할 때마다 딴 생각 때문에\n108배를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n여쭤보고 싶어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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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희망세상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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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댁이랑 감정이 썩 좋지 않은데\n시어머니께서 자꾸 저희가 살고 있는 지역으로\n이사 오신다고 말씀을 하세요\n근데 이사 오셔서 또 같은 건물에서 같이 살자고 하시거든요\n물론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 미리 걱정하는 건 아는데 \n제가 시댁에 대한 트라우마가 좀 있어서\n그게 진짜로 되면 제가 그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될지 생각을 해 보게 돼요\n다른 거는 어느 정도 맞춰서 하겠는데 같이 사는 거는 \n진짜 할 자신이 없어요\n\n만약에 그렇게 상황이 되면\n제가 좀 멘탈을 강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n그런 상황이 됐을 때 ‘같이 사는 건 정말 못하겠다!’ \n이렇게 말씀드려도 괜찮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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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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