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politics for South KoreaArchive 2018

조현민 “월급서 까든가! 징계해!”…‘갑질’ 반말에 협박까지 / KBS뉴스(News)
#71News & Politics

조현민 “월급서 까든가! 징계해!”…‘갑질’ 반말에 협박까지 / KBS뉴스(News)

갑질 논란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조현민 전무가 평소 사내에서 어떤 식으로 회의를 하는지 엿볼 수 있는 녹음 파일을 KBS가 입수했습니다.\n 고성과 반말, 협박이 고스란히 담겨있었습니다.\n 오대성 기자입니다.\n [리포트]\n 진에어 본사에서 열린 직원회의.\n 시작과 동시에 조현민 전무가 반말을 퍼붓습니다.\n [조현민/전무 : 날 잘 모르나 보지? 대답 안 한다고 그냥 넘어가는 사람 아니거든. 대답 안 할 거야?]\n 목소리는 점점 커집니다.\n [조현민/전무 : 당신도 문제야. 내가 (책상 치는 소리) 몇 번을 얘기를 했으면 재촉을 해서라도 갖고 와야 될 거 아니야. 근데 이 따위로 갖고 와?]\n 실무자들 작업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게 이유입니다.\n 욕설도 튀어나옵니다.\n [조현민/전무 : XX 시끄러워! 쳇, 또 뒤에 가서 내 욕 진탕 하겠지? 그렇죠? 억울해 죽겠죠?]\n 직원을 하인처럼 부리는 듯한 말은 계속됩니다.\n [(죄송합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n 화를 못 이긴 듯 뭔가를 내려칩니다.\n [사람이 정말, (퍽) 아우, 씨]\n 월급과 인사권을 무기로 협박까지 합니다.\n [당신 월급에서 까요, 그러면. 월급에서 깔까? 징계해! 나 이거 가만히 못 놔둬. 어딜! 징계하세요. 어디서~!]\n 30분 간의 공포의 회의는 뭔가를 집어 던지며 끝났습니다.\n 이 녹음 파일을 제공한 진에어 전 직원은, 조 전무의 평소 이런 언행을 견디기 힘들어 회사를 그만뒀다고 털어놨습니다.\n 조 전무는 한진그룹에서 진에어 부사장과 칼호텔네트워크, 한진관광 대표이사를 맡고 있습니다.\n 이번 갑질 논란으로 대기발령을 받았지만, 직함과 직위는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n KBS 뉴스 오대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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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은 비싸? 분단은 싸요? (feat. 최진기)
#73News & Politics

통일은 비싸? 분단은 싸요? (feat. 최진기)

100분토론에서 나온 최진기 인문학 강사의 통일 비용 3분 강의입니다.통일 비용이 너무 커서, 통일이 두렵다는 사람들이 많은데요!최진기 강사의 통일 비용과 분단 비용에 대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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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먼저죠...고의 사고로 참변 막은 의인 / YTN
#76News & Politics

생명이 먼저죠...고의 사고로 참변 막은 의인 / YTN

[앵커]지난 주말 고속도로에서 의식을 잃은 운전자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차로 앞을 가로막은 운전자의 용기 있는 행동이 감동을 주고 있는데요.경찰은 생명을 구하기 위해 고의로 사고를 낸 만큼 형사 입건 대신 표창을 주기로 했고, 자동차 회사도 새 차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차정윤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고속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갑자기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더니 차선을 이탈한 채 내달립니다.주변 고속도로에 차량이 쌩쌩 달리지만, 1.5km가 넘도록 위험천만한 운행은 계속됩니다.잠시 후 지나가던 검은색 승용차가 앞을 가로막고 서자, 아슬아슬했던 빗길 운행이 겨우 멈춰 섭니다.지난 주말 제2 서해안 고속도로 하행선에서 지병이 있던 50대 운전자가 운행 도중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겁니다.다행히 주변을 지나던 46살 한영탁 씨가 자신의 차를 앞에 세워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면서 50대 운전자를 구해냈습니다.한 씨는 사고로 자신의 차량 일부도 파손됐지만, 생명을 구하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며 담담한 표정을 지었습니다.다행히 운전자는 구조 직후 병원으로 옮겨져 건강을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경찰은 한 씨의 용기와 기지로 대형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며, 형사 입건 대신 한 씨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또 차량 제조 회사 역시 한 씨의 의로운 행동에 대해 회사 차원에서 새 차를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YTN 차정윤[jycha@ytn.co.kr]입니다.▶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805141821229735▶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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ทุบโต๊ะข่าว :เสี่ยโป้ ขอโทษ พล.ต.ท.สมหมาย เครียด หวั่นถูกเช็คบิล “วัน”ทิ้งไม่ช่วย 14/02/61
#78News & Politics

ทุบโต๊ะข่าว :เสี่ยโป้ ขอโทษ พล.ต.ท.สมหมาย เครียด หวั่นถูกเช็คบิล “วัน”ทิ้งไม่ช่วย 14/02/61

จากกรณี “เสี่ยโป้” ท้าชกมวยกับ “อิกคิวซัง ก.รุ่งธนเกียรติ” นักมวยไทยไฟท์ โดยมีการวางเดิมพันเงิน สูงถึง 8 ล้านบาท แต่มีการเลื่อนชกออกไปอย่างไม่มีกำหนด ล่าสุด พล.ต.ท.สมหมาย กองวิสัยสุข ผู้บัญชาการตำรวจปราบปรามยาเสพติด ออกมาพูดเตือน “เสี่ยโป้” เน็ตไอดอลสักลายว่า หากเจ้าตัวทำผิดตนก็ไม่สนใจว่า จะมีใครเป็นผู้ใหญ่โตหนุนอยู่ข้างหลัง\n\nรายการทุบโต๊ะข่าว ออกอากาศทางสถานีโทรทัศน์ Amarin TV\nเวลาออกอากาศ วันจันทร์-ศุกร์ เวลา 20.35-22.40 น.\nและวันเสาร์-อาทิตย์ เวลา 20.30-22.00 น.\nดำเนินรายการโดย คุณพุทธ อภิวรรณ และ คุณจิตดี ศรีดี\nกล่องดิจิตอล รับชมได้ที่ช่อง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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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반칙 아니라고?..중국 캐나다 '실격' 핵심장면 모아 보기 (풀영상) / SBS /2018 평창올림픽
#79News & Politics

이래도 반칙 아니라고?..중국 캐나다 '실격' 핵심장면 모아 보기 (풀영상) / SBS /2018 평창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계주 결승에서 실격한 중국과 캐나다의 경기 장면을 SBS 뉴스가 하나하나 모아 봤습니다.\n\n중국 대표팀은 20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실격당했습니다.\n\n중국은 4분07초424의 기록으로 한국(4분07초361)에 뒤진 2위로 골인했으나 이후 실격 처리됐습니다.\n\n국제빙상연맹(ISU)에 따르면 심판진의 비디오 판독 결과 중국은 3바퀴를 남기고 스케이팅하던 상황에서 아웃 코스에서 인 코스로 들어오려고 했고 이 과정에서 한국에 임페딩 반칙을 했습니다.\n\n규정에 따르면 임페딩 반칙은 고의로 방해, 가로막기, 공격, 몸의 어느 부분으로 다른 선수를 미는 것에 해당됩니다.\n\n중국의 마지막 주자로 달린 판커신이 자리싸움을 벌이는 과정에서 한국의 최종 주자인 최민정을 밀친 것이 실격 사유가 된 겁니다.\n\n중국 계주팀은 그러나 이런 심판진의 결정에 강력하게 반발했습니다.\n\n판커신·취춘위·리진위·저우양 등 20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결승을 치른 중국 선수들은 경기 후 믹스트존에서 자국 기자들과 모여 심판이 중국팀의 모든 성적을 무효 처리했다며 이번 결과를 흔쾌히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n\n국제빙상연맹은 캐나다에 대해서는 캐나다는 주자가 아니었던 선수가 마지막 결승선에서 라인을 침범해 한국과 중국 주자들의 진로를 방해해 페널티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n\n교대 과정에서 넘어진 김아랑과 달려오던 캐나다 선수의 충돌은 정상적인 레이스 도중 벌어져 고의성이 없었다는 걸로 결론이 났습니다.\n\n한국은 주로를 지키면서 교대를 했고 넘어지는 행위에 고의성이 없었다는 심판진의 판단입니다.\n\n(영상편집 : 이홍명)\n\n▶ SBS NEWS 유튜브 채널 구독하기 : https://goo.gl/l8eCja\n\n▶대한민국 뉴스리더 SBS◀\n홈페이지: http://news.sbs.co.kr\n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sbs8news\n트위터: http://www.twitter.com/sbs8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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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9일 PenN NEWS
#80News & Politics

2018년 1월 19일 PenN NEWS

*오늘의 PenN 뉴스 타이틀 *\n\n1.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에는 경제기적도 박정희도 없다 (김민찬 기자)\n2. 문재인 지지율 6%포인트 하락..20-30대 지지율 하락 견인 (한기호 기자)\n3. 장하성의 갑질..현장 점검 나선다며 사전조율 의혹 (성기웅 기자)\n4. 김상조의 오리발 최저임금 인상 비용, 사회가 분담해야 (홍준표 기자)\n5. 평창 아닌 평양올림픽이 현실로..열병식, 전야제 등 북한중심 행사 (이세영 기자)·\n6. 미국 언론들, 북한 석탄 밀거래 확인 대대적 보도 (조준경 기자)\n7. 휴먼라이트워치 북은 세계에서 가장 억압적인 국가 (양연희 기자)\n8. 미국은 완전고용으로 간다..실업수당 청구 45년만에 최저 (홍준표 기자)\n9. 2010년 이후 보수정부 7년간 근로소득 격차 줄었다.2 (윤희성기자)\n\n펜앤드마이크 홈페이지 : https://www.pennmike.com\n\n* 후원하는 방법 *\n1) 펜앤마이크 바로가기: http://www.pennmike.com/com/spon.html\n2) 일시후원 계좌: 기업은행 024-088734-01-018 주식회사 펜앤드마이크\n 정기후원 계좌: 우리은행 1005-402-311234 (정규재티브이)\n\n-뉴스 영상은 시간이 지난 후 준비 화면 없이 뉴스 첫 화면부터 시작되도록 수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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