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스포럼 '평창의 밤'에서 완죤 패씽당한 대한민국 국격!

Nonprofits & Activism상락아정여135.7K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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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ence & Engagement Ins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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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ial Analysis

2,000명 이상의 세계의 저명한 정치인, 경제인, 언론인 등 리더들이 참석하는 게 다보스포럼입니다. 그 일정에는 '펑창의 밤'도 들어있어, 평창올림픽을 목전에 둔 우리로선, 평창을 널리 홍보할 수있는 최적의 호기였었지요. \n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과 총리는 참석하지도 않았었고요. 격 낮은 외무부 장관이 '평창의 밤'을 주관하고 있는데, 트럼프를 비롯한 각 국 수상들이 무엇이 아쉬워 평창의 밤에 참석하겠습니까? \n 차라리 그 시간에 트럼프처럼.... 사람들 모아서 비즈니스나 하는게 훨 이익이 되겠지요. 위 SBS 기자는, 그런 트럼프를 '평창의 밤'을 망쳤다고 까고 있는 데요. 참 물정 모르는 소리. '세계는 총성없는 전쟁터이다'' 각자 국익을 위해서 뛰고 있는데, 듣보잡 김치 여장관에게 가봐야 별 볼일 없는 데 뭐하러 참석하겠습니까? \n 그건 그렇다고 쳐도, 집구석에 쳐박혀 [평양올림픽]이나 빨고있는 대통령과 총리가 더욱 한심합니다. 그렇다고 '밀양세종병원 화재'를 막은 것도 아니고요. 평창올림픽을 세일하는 것도 아니고.... 씨발! 참으로 한심한 대한민국입니다.\n(영상소스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