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고부열전 - 20년째 참아온 며느리, 투명인간이 된 시어머니_#003
ShowsEBSDocumentary (EBS 다큐)•38.5K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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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ial Analysis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gobu\n 20년째 참아온 며느리, 투명인간이 된 시어머니,\n\n가족이란 이름으로 한 가정 안에 있는 두 여인, 고부\n고부간의 갈등은 어디에나 있어 왔다. \n하지만 '다문화 가정'의 고부 갈등은 여느 가정과 다른 면이 있다.\n서로 다른 언어, 서로 다른 국적, 서로 다른 문화라는 큰 벽이 존재한다.\n한 가족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서로의 존재를 제대로 인정하지 못하고\n갈등하고 있는 여인들, 고부\n\n-한국으로 시집 온 다문화 여성 이야기-\n오직 결혼만을 위해 낯선 한국 땅을 찾은 그녀들. \n그러나 말도 설고, 음식도 설고, 사람도 설은 한국에서의 삶은 녹녹치 않다. \n최선을 다한다는 며느리, 하지만 시어머니는 대체 왜 나를 못마땅해 하는 걸까.\n\n-다문화 여성을 며느리로 맞이한 시어머니의 이야기-\n며느리를 맞이했으니 한시름 놨다고 생각했다.\n살림도 맡기고, 손자도 키우고 알콩달콩 잘 지내보려했다.\n그런데. 살림부터 청소. 남편 내조까지. 마음에 드는 구석이 없다.\n며느리가 아무리 다른 나라에서 왔다지만, 이렇게 다를 수가 있을까...\n\n함께 있으면 어색하고 숨 막히는 두 사람, \n고부가 함께 며느리의 친정 나라로 여행을 떠난다.\n남편도 아이도 없이 오직 두 사람만이 믿고 의지할 동반자로\n서로를 이해하고 갈등의 골을 메워가는 시간.\n시어머니와 며느리의 '역지사지' 힐링 여행이 시작된다!